\n
English | Chineses | japanese

문재인 측근 우윤근 러시아 대사 비리 덮기 말썽
최고관리자 18-12-14 23:07

 

 

비리보고 특감반 인사 보복


 



청와대 임종석 조국 횡포부려 


 

취업청탁 은행대출 커미션 비리 노략질 





문재인 대통령이 8일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했다. 회의 시작 전 임종석 비서실장과 조국 민정수석이 이야기하고 있다. 2017. 06. 08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청와대 민정수석실 산하 특별감찰반(특감반) '비위 의혹' 사건으로 지난달 검찰로 원대 복귀해 감찰 조사를 받고 있는 김모 수사관이 14일 친여 더불어 민주당 고위 인사에 대한 민감한 첩보를 작성했다가 청와대로부터 쫓겨났다"고 폭로 문재인 정권의 자기편 비위감추기라는 비난에 휩쌓였다


.Image result for 우윤근 대사

청와대 문재인 최측근 임종석 비서실장과 조국 민정수석이 가담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있다.

김 수사관은 그와 같은 주장이 담긴 A4용지 5장, 2580자 분량의 문건을 작성해 조선일보등 언론에  제보했다.

김 수사관은 문건에서 "현 정부에서 미움을 받아 쫓겨나게 된 경위를 말씀드리겠다"며 "발단은 작년 9월 주러시아 대사로 내정된 우윤근 (사진)전 더불어민주당 의원(현 주러 대사)이 채용 청탁을 받고 금품을 수수한 내용을 작성한 감찰보고서"라고 했다.


 김 수사관이 작성한 감찰보고서엔 '(수천억원대 불법 대출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 김찬경 전 미래저축은행 회장이 변호사 A씨에게 검찰 수사 무마 명목으로 1억2000만원을 건넸는데, 이 중 1억원을 우 대사가 받았다'는 취지의 내용도 포함돼 있다.


김 수사관의 당시 감찰보고서에는 우 대사가 2009년 한 건설업자로부터 취업 청탁과 함께 1000만원을 받았다가 2016년 돌려줬다는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김 수사관은 "그럼에도 우 대사가 주러 대사에 임명됐고 현재까지 아무런 조치를 받지 않았다"고 했다. 우 대사는 정부 출범초기 청와대 비서실장 후보로도 검토됐다.

김 수사관은 또 "당시 이인걸 특감반장이 우 대사 감찰 보고에 대한 후속 상황 설명도 해줬다"며 자신의 감찰보고서가 청와대 고위 라인에 보고되는 과정에서 오간 대화 내용을 소개했다.

이 특감반장은 김 수사관에게 "박형철 반부패비서관이 민정수석에게 (감찰 내용을) 보고했는데 (조국) 수석님이 '(의혹이) 확실하냐'고 물었고 비서관은 '확실하다'고 했다"며 "이후 수석님이 (임종석) 비서실장에게 보고했는데, 임 실장이 '사실로 판단됐으니 대비책을 마련해야겠다'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김 수사관은 "(그러나) 박형철 비서관과 이인걸 특감반장은 '보안을 잘 유지하라'고만 했을 뿐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며 "민정수석과 비서실장은 고위공직자 인사 검증이라는 직무를 고의로 유기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형철 청와대 반부패비서관은 SBS에 보낸 공식 답변에서 "특감반원 김 씨로부터 해당 첩보를 보고 받은 건 사실"이라며 "당시 청와대 검증 시스템을 통해 첩보 내용과 A 씨를 비롯한 관련자들을 상대로 팩트 체크를 한 결과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박 비서관은 "이 확인 결과에 따라 업무를 처리했다"고 덧붙였다.

청와대는 그러나 팩트 체크를 담당한 곳이 어디인지, A씨를 직접 조사한 것인지 등에 대한 질문에는 답변하지 않았다.

청와대는 그러면서 "특감반원 김 씨가 검찰로 돌아간 건 여권 인사들 감찰 보고서와는 무관하며 최근 불거진 비위 의혹 때문"이라고 김 씨의 주장을 부인했다.


청와대 김의겸 대변인은 "민정수석실이 해당 첩보를 보고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관련자들을 상대로 조사해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고 했다.


우 대사도 조선일보 통화에서 "청탁을 받지 않았고, 불법적인 돈을 받은 적은 없다"고 했다. 이어 "허위 제보를 통해 작성한 허위 문건"이라고 했다.

 

Yankeetimes NewyorkTV 12/14/18




Total 1,731
1731 상 하원 대통령 국가비상사태 반대 결의 무력화 최고관리자 03-15
1730 주한미군 주둔비 추가로 50% 더 부담 최고관리자 03-14
1729 민주당 대선후보 너도나도 14명 경쟁 최고관리자 03-05
1728 물 만난 민주당 하원 ,트럼프 괴롭히기 올인 최고관리자 03-06
1727 좌파 문빠 MBC 시청률 대 폭락 최고관리자 03-01
1726 민주당 하원 ,트럼프 비상사태 반대 결의안 최고관리자 02-26
1725 트럼프 눈밖에 난 베네수엘라 마두로 운명은 ? 최고관리자 02-02
1724 조선일보 막말 삼가라 /워싱턴 딱따구리 최고관리자 02-20
1723 김정은 핵폐기안 하면 죽는다 최고관리자 02-20
1722 한국 환경부 블랙리스트 파문 /US 라디오조선 국제방송 최고관리자 02-20
1721 한국 BBQ 치킨프란차이스 KBS 상대 수천만불 손해 소송 최고관리자 02-20
1720 극좌파 주지사들 트럼프 국가비상사태 위헌소송 최고관리자 02-19
1719 낸시 펠로시,한국 국회의원들에 핀잔 최고관리자 02-14
1718 한국보수 언론들 한국당 사분오열 질타 최고관리자 02-11
1717 불법이민으로 미국사회 황폐화 최고관리자 02-07
 1  2  3  4  5  6  7  8  9  10    
Copyrights reserved by Americantown University Mediatech, 2007 Email: yankeetime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