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English | Chineses | japanese

러시아 스캔들 수사 1년반 트럼프 관련 ZERO
최고관리자 18-12-17 18:23


 


뮬러특검 마녀사냥 성과 없어   



변호사 코언 비굴한 "쥐새끼" 



성관계 여성2명에 돈 준것 들춰 망신주기

 


  


 

 



news image

 


 

 www.usradiostar.com


뮬러특별검사는 거의 2년동안 러시아스캔들 수사를 하고도 지금까지 트럼프 관련 결정적 증거를 찿지못하고있다.


억측추측 거짓정보를 토대로 수사를 하다보니 뮬러특검은 수사소득이 없다.


트럼프 대통령은 16일 트위터를 통해 허황된 러시아 스캔들 울궈먹기 로버트 뮬러 특별검사와 연방수사(FBI)를 "마녀사냥"이라고 비난했다.


뮬러특검도 골치가 아프다. 트럼프를 골탕먹이려고 거짓정보를 뮬러에게 보내오기 때문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개인 변호사였던 마이클 코언을 '쥐새끼(Rat)'라고 표현했다. .


코언의 개인  비리를 교모하게 감추고 대통령에게 혐의를 씌워 감형을 받으려고 술수를 썻따는 주장이다.


실체가 없는 러시아 스캔들을 거의 2년동안 조사해 온 로버트 뮬러 특검에 대해서는 감도 안되는 혐의를 부풀리면서 수사를 계속 확대하면서 밥통을 지키고 있다고 비난했다.


대통령의 사적인 문제를 클로즈업시켜 가짜뉴스를 동원하여 망신을 주고있다고 비난했다.

.

뮬러특검은 트럼프 대통령 전 개인 변호사 코언의 약점을 털면서 트럼프에게 불리한 증언을 불도록 하고 2명 여성에게 돈준것 찿아내 언론에 흘려 망신을 주었다..


트럼프 대통령의 변호인인 루돌프 줄리아니 전 뉴욕시장은 특검 수사와 관련해 대면 조사에 응하지 않을 것이라고 16일 말했다.


줄리아니 트럼프 변호사는 폭스뉴스 선데이’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뮬러 특검과 만날 것인지에 대한 사회자 질문에 “그렇게는 안될것이다,“내 생전에는 안된다(Over my dead body)”라고 답해 응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러시아스캔들과 여성들의 등장은 전혀 별개의 문제이며 대통령을 망신주려는 술수라고 비난했다.


줄리아니는 성추문 여성들에 대한 돈 지급과 관련해선 “그것은 사적인 문제”라며 “범죄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부분적으로는, 트럼프의 가족을 정서적 고통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며 “많은 증인을 내세울 수 있다”고도 했다.

 '

러시아 스캔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2016년 대선에서 러시아 당국과 공모해 미국 내 여론을 조작했다는 내용의 정치 의혹이다. 이 사건의 진상을 파악할 목적으로 지난해 5월 17일 로버트 뮬러 특검이 출범했고 지금까지 33명에 달하는 대통령 최측근들과 러시아 해커들에 대해 기소하거나 유죄 인정을 이끌어냈지만 러시아스캔들 핵심 의혹은 밝혀내지 못했다.


Yankeetimes 12/17/18

  


Total 1,712
1712 Trump X files are 100% manipulated 최고관리자 05:23
1711 북한은 적이 아니다? 김영철 핵폐기 계흭서 들고 오나? 최고관리자 01-15
1710 트럼프,문재인에 "대북제재 방해하지 마라 " 최고관리자 11-30
1709 Trump Schritch Now Stop 최고관리자 01-04
1708 양키타임스 유튜브 TV 워싱턴 딱따구리 곧 방영 최고관리자 12-19
1707 언론자유 악용 조갑제 반미 친북 말썽 최고관리자 12-22
1706 터키군 병력 시리아 국경 집결 최고관리자 12-26
1705 민간인 사찰 문재인 정권 김정은과 뭐가달라? 최고관리자 12-19
1704 대통령 탄핵이 강아지 이름인가? 최고관리자 12-14
1703 러시아 스캔들 수사 1년반 트럼프 관련 ZERO 최고관리자 12-17
1702 악성루머 러시아 스캔들 트럼프 대통령 음해하기 최고관리자 12-16
1701 홍준표 "홍카콜라" 유투브 방송 시작 / IBNcast 국제방송 최고관리자 12-18
1700 문재인 측근 우윤근 러시아 대사 비리 덮기 말썽 최고관리자 12-14
1699 우윤근 러시아 대사 비리 폭로 김태우 수사관 "감옥가더라도 진실폭로 … 최고관리자 12-17
1698 KBS 시청료 거부 운동 전국에 확산 / USATVS 국제방송 최고관리자 12-15
 1  2  3  4  5  6  7  8  9  10    
Copyrights reserved by Americantown University Mediatech, 2007 Email: yankeetime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