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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탄핵이 강아지 이름인가?
최고관리자 18-12-14 17:33

 
 
 

 말로만 트럼프 탄핵 잡소리   




하원 다수의석 민주당 정치공세 먹히질 않아




코언,형량 감축 위해 가짜진술


     


  

 Image result for 웃고있는 트럼프 대통령

 



나는 탄핵당 하지 않는다! 하원을 장악한 민주당이 트럼프를 탄핵할것이라는 일부보도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이 이같이 말했다.민주당 하원에서 만장일치로 탄핵을 결의해도 공화당의 상원이 저지해 버리면 대통령 탄핵은 한낱 정치게임에 불과해 진다.


탄핵은 하원 민주당만으로 성립될수 없다.

상원에서 부결시키면 말짱 헛수고다.


반트럼프 정지인 그리고 언론들은  트럼프가 마치 탄핵될것처럼 요란벅적 부추기고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3일 개인 변호사였던 마이클 코언(52)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은 것은 변호사가 법을 어겼기 때문이며 나와는 무관하다고 말했다.
 

나는 결코 마이클 코언에게 법을 어기라고 지시하지 않았다"고 밝혔다.변호사는 실수할 경우 큰 법적 책임을 져야 한다. 이것이 그들이 월급을 받는 이유"라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코언은 변호사였으며, 법을 알도록 돼 있다. 이는 이른바 '변호인의 조언'으로 불린다"며 이같이 선 긋기를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많은 선거자금 전문 변호사들은 내가 선거자금법과 관련해 어떤 잘못도 하지 않았다고 강하게 이야기해왔다. 
 


이는 선거자금이 아니기 때문이다"고 주장했다.
 

코언은 나와 관련 없는 많은 혐의에 대한 유죄이다. 그러나 그는 범죄가 성립되지 않거나 민사상으로 보더라도 유죄가 아닌 두 가지 선거 캠페인 혐의와 관련해 유죄를 인정했다"며 "단지 대통령을 곤란하게 만들고 징역 형량을 많이 줄이기 위해, 그리고 그 가족들이 일시적으로 곤경을 모면하기 위해 혐의를 인정한 것"이라고 코언을 비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변호사로서 마이클은 나에 대한 큰 법적 책임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날 발언은 검찰이 앞서 법원에 제출한 수사기록에서 '입막음용' 돈 지급이 트럼프 대통령이 시킨 것이라고 적시하는 등 허위 진술 논란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이를 거듭 부인하면서 코언의 '유죄 인정'을 감형을 위한 행위라고 주장했다..
 


Yankeetimes  12/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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