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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이민으로 미국사회 황폐화
최고관리자 19-02-07 04:59

하루평균 10000명 밀입국


멕시코 국경 마약 갱단 침투


불체자 1명 쫒아내는데 3년 10만달러 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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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평균 10000명 이상이 멕시코 국경을 넘어 밀입국하고있다.

연 평균 10만명이 미국으로 들어오고있다.

불법입국한 남미인들은 국경에서 붙잡혀 미국 감옥에서 사는것이 자기나라에 사는것 보다 좋기때문에 목숨내놓고 미국국경을 넘고있다

사사건건 반대를 하여 먹고사는 민주당은 이사태를 먼산 불구경하고 불법체류자 추방을 반대하고 캘리포니어 주에서는 불체자 보호도시를 만들어 불체자 추방을 방해하고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5일 불법체류자 증가는 미국 시민들의 생명과 일자리를 해친는것이라고 강조 합리적인 이민 제도를 만들어야 할 도덕적 의무를 지니고 있다"고 말했다.

민주당이 한사코 반대하는 멕시코 국경장벽 건설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불법체류자와 불법  이민문제는 미국의 노동자 계층과 정치권을 갈라놓는 이슈가 되었다면서 "부유한 정치인들과 기부자들은 갖가지 정부혜택과 경호 요원들의 보호를 받으면 값비싼 부유한 삶을 이어가면서 국경장벽 예산을 반대하는 사람들은 지정한 국민을 위하는것이 아니라고 민주당을 비난했다.

민주당은  열린 국경’을 고수하자고 의회를 이용하여 반대를 일삼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국경장벽 건설을 통해 마약밀매업자와 인신매매업자가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며 "불법이민을 막는데 의회가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불법 이민으로 서민층이 그 비용을 지불하고 있다"며 "일자리가 줄어들고 임금이 떨어지고, 학군이 과밀화되고, 병원 침상이 모자라고, 범죄가 증가하고 있으며, 사회 복지망도 한계를 보이고 있다"고 했다. 그는 또 "(열린 국경은) 인정을 베푸는 것이 아니라 사실 매우 잔인한 일"이라며 미국 여성의 3분의 1이 성범죄의 희생자가 되고 있고, 국경 지대에서 미성년자가 범죄
도구로 전락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국경장벽 없이는 인신매매 피해 여성들이 계속해서 늘어날 것이라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0개 이상의 주에서 남부 국경을 통해 들어온 갱단이 활보하고 있다고도 했다.

그는 이들이 많은 미국인들을 살해하고 있으며, 국경 단속을 강화하기 전까진 비슷한 부류의 갱단이 지속적으로 미국에 유입될 것이라고 했다.

갱단과 함께 헤로인 등 마약도 끊임없이 미국에 유입될 것이라고 했다.


Yankeetimes 2/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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