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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수 언론들 한국당 사분오열 질타
최고관리자 19-02-11 17:34



망국적인 영호남 갈등 부채질



나경원도 호남을 들먹이며...  

 

 

 

 

 

조중동 등 보수지들과 친 보수성향의 유튜브 티비 방송들이 최근 한국당에서 벌어지고있는 자칭 잘났다고 날뛰는  한국당 인사들에 대해 비난글을 날리고있다.


홍준표씨등 당대표 불출마 선언이 한국당 내분의 불씨를 짚혔다.


이같은 한국당 내분상에 "내년 총선서 제1 야당 자리나 보전할 지 의문"이다 "보수재건 노력 역풍 맞을 것", "'밥상'을 걷어차고 있다" 등등, 한국당의 시대착오적 싸움질에 절망을 드러내는 분위기다.


<조선일보>는 이날 데스크 칼럼을 통해 "아무래도 자유한국당은 정권을 되찾을 의지가 없는 것 같다"며 "한쪽 이념에 치우친 정책으로 문재인 정부가 국민 신망을 잃어가고 있지만 중도의 방황하는 민심을 파고들기는커녕 더 극단적 행태로 지지자들에게조차 좌절감을 안겨준다"고 개탄했다.


지만원의 '5.18 북한군 개입설'에 대해 "광주 민주화 운동 북한군 개입설은 법원 등에서 허위 사실로 인정된 사안"이라며 "이런 지씨를 한국당 의원들은 국회로 불러들여 토론회를 열고 동조하는 입장을 밝혔다.


한국당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호남을 강조한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할아버님 고향이 전남 영암이어서 호남에 굉장히 관심이 많다'며 '호남의 손녀'라고 자신을 소개한다"며 "한국당은 지난 총선에서 민주당이 영남에 대거 진출한 '동진(東進) 정책'에 맞서 내년 총선에선 자신들이 호남에 진출하는 '서진(西進)'을 벼르고 있다.


그러나 5·18과 관련해 이처럼 어정쩡한 태도를 계속 보인다면 '서진'은 고사하고 수도권 민심에도 악영향을 미쳐 제1 야당 자리나마 보전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민주당 의원들이 '우리가 야당복(福)은 있다'고 하는 말이 실감 나는 요즘"이라고 탄식했다.


<동아일보>는 사설을 통해 "1980년 5·18민주화운동은 신군부의 쿠데타에 맞서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희생이었다"며 "더구나 전두환 노태우 등 신군부 주도 세력이 반란죄 등으로 단죄받은 건 한국당의 전신인 신한국당이 여당이던 김영삼 정부 때였다"라고 상기시켰다.


더 실망스러운 것은 한국당 지도부의 태도"라며 "나경원 원내대표는 9일 '역사적 사실에 대한 다양한 해석은 존재할 수 있다'고 말했다가 비난이 증폭되자 10일 '이미 밝혀진 역사에 대해 우리가 거꾸로 가는 건 맞지 않다'고 뒤늦게 선을 그었다"며 갈팡질팡 나 원내대표를 질타했다.


사설은 한국당에 대해 "민주화 역사와 자유민주주의라는 가치를 모독하는 행태에 단호히 대처하지 못한다면 보수 재건을 위한 노력이 역풍을 맞을 수 있다"며 "해당 의원들에 대한 중징계는 물론 희생자 유가족에게 당 차원의 사과를 하고 용서를 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중앙일보> 사설을 통해 지만원씨와 한국당 3인방의 망언에 대해 "이들의 주장은 대부분 가짜뉴스성"이라며 "특히 5·18 광주민주화운동이 북한군의 소행이라는 지 씨의 주장은 오래 전 허위사실로 판명이 났다. 그것도 박근혜정부 시절인 지난 2013년 대법원이 지 씨의 명예훼손성 주장을 인정해 유죄를 확정했다"고 지적했다.


. 이들이 뜬금없이 5·18을 소재로 한 공청회를 연 이유가 극우세력을 자극해 전당대회에서 표나 좀 얻어보려는 것이 아니었는지 궁금하다. 그렇다면 그들은 정치를 할 자격조차 없다'며 "공청회에서 나온 말들은 좁게 보면 건강한 보수 재건의 움직임에 찬물을 끼얹는 주장이었고, 넓게 보면 나라를 위해서도 백해무익했다"고 단언했다.



Yankeetimes  USchosun 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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