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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BBQ 치킨프란차이스 KBS 상대 수천만불 손해 소송
최고관리자 19-02-20 17:34

 


'회삿돈으로 유학비'보도 발끈



"도청법 위반·명예 훼손" 주장



 

한국과 미국 등에 수백 개의 매장이 있는 한 치킨 프랜차이즈 업체 회장의 아들이 한국의 KBS를 상대로 수천만 달러의 명예훼손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미국 거주자가 타국 한국 기업을 상대로 미국 법원에 피해 보상 소송을 제기한것은 드문일이지만 향후 판결결과가 주목된다.

지난 13일 연방법원 매사추세츠 지법에 소장을 접수한 인물은 윤혜웅(22)씨다.

윤씨는  KBS는 ▶자신의 동의나 허락없이 전화 통화 전체를 녹음한 것은 도청법(Wire Tapping Statute) 위반
▶사실 확인 없이 잘못된 보도 내용이 유튜브 등 50여 개 웹사이트에 게재된 점 ▶이로 인해 발생한 기업 매출 하락, 명예
훼손, 정신적 피해, 잠재적 손실 등을 주장하면서 징벌적 배상을 포함, 총 3952만5774달러 25센트의 손해 배상을
청구했다.

윤씨는 한국의 제너시스BBQ 그룹 윤홍근 회장의 아들이다.

미국 법인 운영 관리자(operation manager)로서 매사추세츠주에 거주하고 있다.

이 업체는 전 세계 50여 개국에 300여 개의 매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소송은 지난해 11월 KBS뉴스가 'BBQ 회장 자녀 회삿돈으로 유학 생활비 충당'이라는 제목의 보도가 발단이 됐다.

당시 KBS는 아버지 윤 회장이 회삿돈을 8년간 아들의 유학 자금 및 생활비 등으로 유용했다는 의혹을 보도를 통해 제기했다.

이 과정에서 KBS 기자가 직접 뉴저지, 매사추세츠까지 와서 윤씨의 미국 생활과 행적 등을 취재했다.

당시 KBS는 보도를 통해 ▶윤 회장이 아들에게 월 1만7000달러의 돈을 회삿돈으로 처리 ▶서류 결재란에 윤 회장이 직접
서명 ▶아들 윤씨의 미국 비자 문제 등에 대한 부분에서 의혹을 제기했다.

이 보도를 계기로 한국 경찰은 윤 회장의 횡령 의혹 수사를 펼치면서 제너시스BBQ 본사에 대한 압수 수색도 진행했었다.


Yankeetimes 2/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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