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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천적, 워싱턴포스트 트럼프 거짓주장 꼬리 잡아
최고관리자 19-04-02 16:49


하루 5.9건 거짓발언 했다고

 


트럼프측,바른 눈과 애꾸눈이 보는 시각 달라



 



최근 들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엉터리 주장이 부쩍 늘어났다는 분석 결과를 트럼프와 각을 세우고있는 워싱턴포스트가 2일 보도했다.

만우절인 1일 취임 801일째를 맞은 트럼프 대통령의 인터뷰와 연설 등을 자체 '팩트 체커'(Fact Checker)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분석한 결과라면서  거짓 또는 오해의 소지가 있는 주장이 9천451건에 달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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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직후 1년간 하루 평균 5.9건의 거짓 또는 오해의 소지가 있는 주장을 펼쳤지만, 취임 601부터
801일 사이에는 이런 거짓 주장을 하는 빈도가 하루 평균 22건으로 껑충 뛰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매일 22건씩 거짓말 또는 오해의 소지가 있는 주장을 하는 것은 아니라고 덧부쳤다..

대표적으로 지난달 28일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 유세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64건의 거짓 주장을 했다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년간 우리는 전례 없는 경제 부활을 시작했다"고 주장했지만, 워싱턴포스트는 트럼프 대통령이 유세에서 주장한 것보다 훨씬 나은
경제를 물려받았다고 반박했다.

그소리가 그소리, 새소리다..

트럼프 대통령은 종종 실업률이 42%였다고 주장하지만, 취임 당시 실업률은 5%에 불과했다.

또 "지난 수십 년간 우리는 자동차 제조업에서 일자리 4개 중 1개를 잃었다"고 주장했지만, 이는 앞뒤 맥락이 결여된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2000년 6월 130만 개로 최대치를 기록한 자동차 제조업 일자리는 2009년 6월 절반 수준인 62만3천 개로 감소했다가
현재 100만 개를 넘어섰다.

그러나 이 중 상당수는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하기 전에 늘어난 일자리라고 신문은 꼬집었다.

이에 대해 트럼프 측은 애꾸눈과 바른눈이 보는 시각은 다를수 있다고 반박했다.


Yankeetimes  NewyorkTV  4/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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