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English | Chineses | japanese

죽은 배우 장자연 놓고 조선일보 한겨례신문 싸움질
최고관리자 19-04-02 19:03

 

방정오 전 TV조선 대표 한겨레 고소  



거론된 인사들 "정정보도 요청" 쇄도


 



죽은 배우 장자연을 놓고 살았을 때 관계를 했냐 안했냐 공방에 언론이 더러운 꾸역질 나는 싸움질을 벌이고있다.


구역질이 난다는 국민들의 목소리가 더럽혀진 언론계를 더욱 더럽게 만들고 있다.


방정오 전 TV조선 대표가 자신과 고 장자연씨가 자주 통화하고 만났다는 내용의 보도를 한 한겨레신문에 대해 법적 조치를 하겠다고 2일 밝혔다고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내용이 전혀 사실이 아니라는 것이다.장자연을 무덤에서 파내야 진실이 밝혀질까?

죽은사람 모독이고 산사람 잡는 의혹을 왜 이렇게 떠드는가?


조선일보에 따르면 한겨레신문은 이날 방 전 대표 지인인 김모씨가 검찰 과거사진상조사단 조사에서 "2014년쯤 방 전 대표가 '2008년인가 2009년쯤 잠시 동안 자주 만나고 연락하던 여자가 있었는데 자살했다. (이 사건을) 아는 사람에게 부탁해 무마했다'고 한 말을 들었다. 나중에 방 전 대표에게 들어보니 그 여자가 장씨였다"고 진술한 것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또 "방 전 대표가 '(측근인) ㅎ씨가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접대를 받은 것으로 꾸며줘서 사건이 잘 마무리됐다'고 말하는 것을 들었다"는 김씨 진술도 진상조사단이 확보했다고 보도했다.


김씨는 수백억원대 투자 사기를 벌인 혐의로 지난해 대법원에서 징역 9년을 선고받고 수감돼 있다. 한겨레신문은 이어 방 전 대표와 10년 가까이 알고 지낸 ㅇ씨도 진상조사단에 "최근에 '방 전 대표가 장씨와 통화한 적이 있다'는 말을 방 전 대표 측근 ㅎ씨에게 전해 들었다"는 진술을 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방 전 대표는 "보도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사기 혐의로 구속 중인 인물 등의 부정확한 전언을 토대로 허위 사실을 보도한 한겨레신문에 대해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했다.


한겨레신문 보도에 등장한 'ㅇ씨'도 "방 전 대표가 장씨와 연락하거나 통화했다는 내용을 들은 바도 없고 알지도 못한다고 진상조사단 측에 수차례 강력히 진술했다. 보도 내용은 사실이 아니며 한겨레신문에 정정 보도를 요청했다"는 사실을 방 전 대표 측에 전했다. '


ㅎ씨'도 "한겨레신문의 보도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알린다"는 입장을 한겨레신문에 전달했다.


방 전 대표와 장씨가 연락을 주고받았다는 의혹은 2009년 경찰과 검찰 수사에서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된 바 있다. 당시 경찰은 장씨가 사용하던 휴대전화 3대, 장씨 소속사 대표였던 김모씨 휴대전화 3대의 1년간 통화 내용   5만1161건을 뽑아 분석했다. 검경 수사 결과 방 전 대표와 장씨 사이의 연락 기록은 없었다. 방 전 대표 측은 그동안 장씨와 관련된 의혹을 줄곧 부인해왔다.


한편 조선일보도 '2009년 조선일보가 경찰 수사 당시 경찰에 외압을 가했다'는 등의 내용을 보도한 MBC PD수첩, 미디어오늘 등을 상대로 명예훼손 혐의로 형사 고소하고 손해배상 소송을 낸 상태다.



Yankeetimes  CHOSUN Post 4/2/19


Total 1,785
1785 허경영 트럼프 이상한 사진 최고관리자 00:00
1784 한국 갤럽, 트럼프 업적을 문재인 업적인양 포장 최고관리자 07-05
1783 트럼프,한일갈등 나를 끌여드리지 말라! 최고관리자 07-11
1782 미중무역전쟁 종이신문 보도는 가짜뉴스 최고관리자 07-13
1781 가짜뉴스 퍼나르고 반성없는 저질좌익기자들 최고관리자 06-20
1780 "북핵 동결" 연합뉴스 "가짜뉴스"조작 퍼날라 최고관리자 07-02
1779 북 ICBM 미국본토 전역 타격 가능 최고관리자 07-11
1778 문재인 개성공단 재개 요청 트럼프 반대 최고관리자 07-08
1777 국제방송 아시아 6개지역 스트리밍 구축 최고관리자 07-07
1776 미국시민이 한국 평통자문위원이라니... 최고관리자 06-30
1775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국민의 적" 최고관리자 06-17
1774 종이신문 연탄 신세가 된다 최고관리자 06-22
1773 트럼프 대통령 재선도전 플로리다 팡파레 최고관리자 06-16
1772 Trump president re-election challenge Florida Fanfare 18 최고관리자 06-18
1771 트럼프 대통령 대변인 세라 샌더스 백악관 떠난다 최고관리자 06-13
 1  2  3  4  5  6  7  8  9  10    
Copyrights reserved by Americantown University Mediatech, 2007 Email: yankeetime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