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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 정권에 오염된 사이비 기자의 추악상
최고관리자 19-03-29 15:40

 


가짜뉴스 전문 김의겸 몰락




부부가 짜고 부동산 투기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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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서 울어나는 진정한 사과는 안하고 아네가 한짓이라고


 덮어씌우는 악랄함 드러내는 사이비 기자에 침을 뱉고싶다. 

 



국민세금 등치는 월 1500만원 연봉 1억8천만원 고액보수 



김의겸(사진) 청와대 대변인이 29일 재개발지 건물 매입에 대한 비난여론에 결국 사퇴했다.

한겨례신문 기자로 있다가 지난해 1월말 청와대에 입성한 지 1년 3개월만의 불명예 퇴진이다.

김 대변인은 이날 오전 기자들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에서 "떠나려고 하니 출입 기자들의 얼굴이 맨 먼저 떠오른다"며 사퇴 의사를 밝혔다.


그는 흑석동 건물 구매에 대해선 "어제 여러분들 앞에서 해명을 하면서도 착잡했다. 여러분의 눈동자에 비치는 의아함과 석연찮음을 읽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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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다 좋은데, 기자생활을 30년 가까이 한 사람이 이런 일이 벌어질지도 몰랐던 거야?' 그런 의문이었다"며 "너무 구차한 변명이어서 하지 않으려고 했지만 떠나는 마당이니 털어놓고 가겠다. '네, 몰랐다'. 아내가 저와 상의하지 않고 내린 결정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제가 알았을 때는 이미 되돌릴 수 없는 지경이었다. 이 또한 다 제 탓이다. 내 집 마련에 대한 남편의 무능과 게으름, 그리고 집 살 절호의 기회에 매번 반복되는 ‘결정

 

 그는 "사실 하노이 회담 이후 어려운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자칫 어그러질 경우에는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겁이 난다. 너와 내가 따로 있을 수 없다"며 "기사를 작성하면서 한번만 더 생각하고 써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하기도 했다.


사이비 기자란 딱지가 붙은 그가 청와대 대변인 자리에서 물러나면서 더러운 부탁을 했다고 언론계가 입을 모은다. 

 



양키타임스  미주조선  3/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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