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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비 인상 요구를 압박 강압 이라니..
최고관리자 19-11-21 03:01


문빠라 반미 언론들 음해 모략 선동 앞장


정당한 노동비 청구 요구한것 


주한미군 방위바 요구를 압박으로 보도하는 한국언론의 보도태도는 악랄하다.

방위비 요구는 정당한 청구인데 이것을 미국이 압박이라도 하는것 처럼 압박 강압등 무지막지 낱말을 동원하여 트럼프 정부를 공격한다.

이같은 보도태도는 반미에 주사파 언론이 앞장을 섰다는 비난을 받기에 족하다.

미국은 반세기 동안 조건없이 인도적 차원으로 한국을 도왔다.

6.25때는 3만명이 목숨을 잃었다.

헐벗고 굶주리고 있을때 무조건 식으로 한국민을 도왔다.

한국은 연 국민소득 1000달러에서 31000달러소득의  부자국가가 되었다.

미군 280000명에게 필요한 방위비는 50억 달러로 이금액을 이제 한국이 부담하라는것이다,

50억 달러는 한국경제 규모 국방비 2%를 부담하는 금액이다.

그런데도 이금액이 많다고 막무내기식으로 미국을 공격을 한다.

세계 경제대국답지 않는 국가의 몰염치다.

 

Yankee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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