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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민 혈세로 한국을 지켜야 하나?
최고관리자 19-11-12 02:10

 


미군 방위비 깍기 쌩떼  

 


 

 

방위비 청구를 강압 선동

 

 

 



  

마크 밀리 합참의장



국민소득 31000달러, 무역규모 세계 9위 경제강국으로 우뚝선 한국이 주한미군주둔비를 전액 미국에 덮어씌우려는 생각은 잘못이다.


1인당 연소득 1000달러 가난한 시절과는 비교할수 없을 만큼 한국은 경제적으로 부유하다


주한미군 방위비를 증액하는데 대해 반발하고 언론이 욕지껄이 하는것은 배은망덕이다.


마크 밀리  합참의장이 11일 한국에 대해 주한미군 주둔비 분담금 증액을 요구한데 대해  강탈이라도 당하는것 처럼 일부 한국언론이 악랄한 보도를 했다.


인도태평양지역을 방문하는 밀리 의징이 일본 도쿄로 가는 군용기안에서 보통의 미국인들은 전진 배치된 주한·주일미군을 보면서 몇몇 근본적인 질문을 한다"며


"미군이 왜 거기에 필요한가? 얼마나 드는가? 그들은 아주 부


자 나라인데 왜 스스로 방어할 수 없는가? 이건 전형적 미국인


의 질문들"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미군이 무력충돌 발생의 예방·억지에 있어 동북아에서 안정화 역할을 하는지 충분히 설명하고 있다는 것을 확실하게 할 의무가 우리에게 있다"며 한국과 일본에 대해 미군주둔비 분담금 증액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한국언론이 미국은 현재 한국에 대해 현재 분담금의 5배 이상인 연간 50억달러 부담을 압박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문재인 정부의 지소미아 파기에 대해 밀러의장은 한국이 일본-미국과 분리되는 것은 명백히 중국과 북한에 이득이 된다"며 한미일이 매우 밀접하게 연계되도록 유지하는 것이 미국의 국익에 부합한다"며 한국의 지소미아 연장을 촉구했다.

그는 지역의 안보와 안정에 필수적"이라며 "원만하게 해결될 필요가 있는 동맹 내 마찰지점이며 우리는 동맹에 도움이 되는 방식으로 마찰 지점들을 통과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밀리 의장은 이날부터 이틀간 일본에서 아베 신조 총리와 카운터 파트를 만나고 서울로 이동, 14일 방한하는 마크 에스퍼 국방장관과 함께 오는 15일 서울에서 열리는 한미 안보협의회(SCM)에 참석할 예정이다.

정부는 현재까지는 주한미군주둔비 대폭 증액 불가, 지소미아 연장 불가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Yankee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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