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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평화선언 친북좌파의 길로
최고관리자 18-04-27 19:17




김정은 총한방 안쏘고 장악


공공연한 북한 퍼주기 우려 


남북100만명 군인들 어디로



미주 한인사회는 온통 문재인 김정은 악수를 환영하면서도 친북좌파 문재인 정권의 급격한 친북행보에 우려를 나타냈다

보수우파 한인들은 한국의 문재인 좌파 친북정권이 득세 남한이 친북으로 가는 휩쓸림에 우려를 나타내면서 남남갈등이 심각해 질것을 걱정했다.

역사적인 2018년 남북정상회담을 반대할 이유는 없고 남북이 전쟁없는 평화의 길로 나선다면 박수를 보낼일이지만 김정은이 총 한방 쏘지않고 남한을 완전히 먹어치운것 아니냐는 우려감을 나타냈다.

문재인의 자유체재와 김정은의 독재체제가 공존하는 한반도에의 갈길이 위험스럽다는 것이다.

그러면서도 이번 남북정상회담을 계기로 한반도에 영구적인 평화시대가 열리기를 기원한다는 바람을 나타냈다.

또 다른 한인들은 북한이 쉽게 핵을 완전 포기할 것인가에 대해 의구심을 표하며 북한 김정은 정권이 이번 남북정상회담과 앞으로 다가올 미북정상회담을 단지 시간벌기로 이용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경계해야 한다는 의견을 표출하기도 했지만 한낱 기우에 불과하다는 공감대가 이뤄졌다.

재미동포들은 김정은의 말처럼 핵을 치운다면 남북에는 그처럼 많은 군인들을 집으로 돌려보내야 하며 이번 정상회담이 평화협정으로 이어져 국방예산을 낭비하지 말고 보건교육예선으로 돌려 조국의 미래를 준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입을 모았다.

아울러 미북 관계도 개선돼서 미국에 있는 동포들 중에 이산가족이 많은데 이산가족 상봉도 하고 미국과 꾸준한 교류로 평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북 대화가 잘 풀어져서 만남이 헛되지 않고 국민들이 열망하고 소망하는 뜻이 제대로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오렌지카운티에 거주하는 노모(69)씨는 “김정은이 남측까지 내려와 남북정상회담을 한 것은 획기적이지만 솔직히 기대는 별로 안 한다”며 “북한이 정말 핵을 완전히 포기할 것이라고는 믿을 수 없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Yankee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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