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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주한미군 철수 없다
최고관리자 18-04-24 22:27


말로만 핵폐기 누구도 안 믿어

 


백악관 "최대 압박 캠페인 지속"



북한 풍계리 핵페기장 청소는 쓰레기 치운것

           
백악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한국내 친북좌파 반미주의자들이 떠들고있는 주한미군철수는 하늘이 두조각 나도 불가능하다.

남한애 일부 좌파 친북 언론들은 김정의의 북핵 폐기를 계기로 남북이 평화의 길로 들어설것 처럼 요란법석 보도를 하고있지만 트럼프 행정부는 주한미군은 철수하지 않는다는 미국의 방침을 고수할것이라고 백악관이 밝히고있다.

주한미군 철수는 문재인 김정은이 요구한다고 하더라도 어림반푼없다

수전 손턴〈사진〉 미국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 지명자는 24일 "주한 미군 철수는 미국이 고려할 리스트 항목에 들어 있지 않다"고 말했다.

손턴 지명자는 '북한이 비핵화의 대가로 요구하는 체제 안전을 어떻게 보장할 것인가'란 기자들질문에 "미국은 북한의 입장을 들을 준비가 돼 있지만 주한미군철수는 고려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수전 손턴 미국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 지명자

손턴 지명자는 "무엇이 북한이 안전하다고 느끼게 하는것인지 듣고 싶다. 김정은과 협상해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직접 듣기를 바란다"고 했다.

그는 "미국의 '적대시 정책'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한·미 동맹과 연합 훈련은 방어적 성격"이며 "주한 미군 철수는 고려하지 않는다"고 분명히 밝혔다.

손턴 차관보는 또 '(핵사찰 수용 등) 북한의 비핵화 진정성을 확인할 수 있는 징후가 있었나'란 질문에는 "현재까지 우리가 본 것은 여기저기 공개된 말(statements)뿐이고, 우리가 비핵화 진정성을 믿기 위해서는 ' 김정은의 행동'이 필요하다"고 했다.

행동엔  "2008년 영변 냉각탑 폭파 같은 것은 상징적 제스처였다"면서도 "다른 나라의 비핵화 사례를 보면 핵 신고, 사찰, 검증, 폐기 등 기대되는 여러 행동이 있다"고 말했다.

세라 허커비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도 정례 브리핑에서 "북한의 말을 순진하게 믿지 않을 것"이라며 "북한의 전체적인 행동을 볼 때까지 최대 압박 캠페인은 계속될 것"이라고 했다.

북한의 풍계리 핵실험장 폐쇄 발표 등과 관련해서도 쓰레기장을 치우는것이지 핵을 폐기하거나 청소하는것은 아니기 때문에 북한이 실행하여야 할 길은 더 멀다"고 했다.

샌더스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이 전날 트위터에 '북한과 비핵화에 합의했다'고 주장한 것과 관련해 질문이 쏟아지자
즉답을 피하면서 "기자들과 이에 대해 협상할 생각이 없다"며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에게 남겨두자"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트윗에 오류가 있었고, 비핵화 합의는 없었다는 점을 인정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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