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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한반도 안정위해 미군주둔 필요
최고관리자 18-05-03 20:31

 


남북평화협정과 별개문제




북한 비핵화후 검토되어야


   


문재인 김정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문재인 대통령은 "주한미군은 한미동맹의 문제로 평화협정 체결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판문점 남북 정상회담이 잘 됐다"면서 "한반도 평화조약(협정)이 체결되고 북한이 비핵화를 하고 북한과 미국이 국교 정상화를 하면 자연히 주한미군을 계속 주둔하느냐 마느냐에 대해 논의가 이뤄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문정인,"미군철수 헛소리 완전히 철회"

앞서 문정인 대통령 외교안보특보가 최근 자신의 언급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주한미군 철수문제와 관련,자기의 주장을 철회했다.

그는 포린어페어스 기고에 대해 "자신은 주한미군 철수를 얘기한 적이 없다"고 밯뺌했다.

"평화협정 체결 이후에도 동북아의 전략적 안정과 한국의 국내적 정치적 안정을 위해 주한미군의 지속적 주둔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문 특보는 2일 뉴욕 맨해튼에서 민주평통 뉴욕협의회 주최로 열린 간담회 직후 한국 특파원들과 만나 "저는 주한미군 주둔을 찬성하는 사람"이라면서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했다.

문 특보는 지난달 30일 미국 외교 전문지 '포린어페어스'에 기고한 글에서 한반도 평화협정이 체결되면 주한미군 주둔을 정당화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밝혀 논란을 빚은 바 있다.


한국 보수 진영에서 그것(그런 논의)에 대해 상당히 비판적으로 볼 텐데 이런 것을 미리 준비할 필요가 있다는 의미에서 얘기한 것이지, 자신이 주한미군 철수를 주장한 적은 없다"고 말했다.

문 특보는 "키신저 박사가 한 말을 소개했다.

한반도 비핵화가 되고 평화조약이 체결되고 미북수교가 되면 자연히 미국 내에서 주한미군이 계속 유지되어야 하느냐에 대한 얘기가 나올 것이다라고 했다..

그러나 대한민국이 원하면 미국은 주한미군을 계속 주둔할 것이다. 문제는 한국 내의 합의가 중요하다'라는 말씀을 하더라"고 전했다.

문 특보는 간담회에서 또 북한의 핵실험장 폐기 약속 등을 거론하며 '북한이 달라진 것 같다.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려고 하고 정상국가로 가려고 하는 것 같다'는 취지의 언급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Yankeetimes   NewyorkTV  5/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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