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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팬스 부통령,우드워드는 사기꾼
최고관리자 18-09-09 20:10

위대한 미국재건 가짜뉴스가 방해하고있다 

 


 


트럼프 미국역사상 가장 성공



NYT 트럼프 정부 테러가담?  

 

 

  

 

 펜스 부통령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나는 안 했다" 거짓말 탐지 받을 용의


마이크 펜스(사진) 부통령은 9일 워싱턴포스트 밥 우드워드와 뉴욕타임스 익명 칼럼 보도를 맹렬히 비난했다.


우드워드는 거짓말쟁이며 백악관 내부를 들여다 본일도 없는데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하는 동지들을 이간시키는 가짜뉴스를 만들었다고 강력하게 비난했다.


뉴욕타임스가 익명 기고문을 통해 백악관의 난맥상을 제기한 것에 대해 적극 반박했다.


수정헌법 1조 언론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하며 이것을 고의로 악용,가짜뉴스를 만들었다면 언론자유를 훼손한 것이지 자유를 누릴권한이 없다고 말했다.


뉴욕타임스는 트럼프 정부를 테러하는데 가담했다면서 트럼프 대통령 엄호에 나섰다.

펜스 부통령은 이날 CBS방송 '페이스 더 네이션'에 출연해  트럼프 대통령이 내각 멤버들을 모욕했다는 우드워드의 주장은 지어낸 거짓말이라고 주장했다.


내각에서 봉사하는 사람들은 모두 트럼프에 대단한 존경심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펜스 부통령은 우드워드의 저서는
"백악관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전혀 모르는 완전한 오해를 보여준다"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매일 이 나라를 위해 제공하는 것은

집무실에서의 강력하고 단호한 리더십"이라고 강조했다.

펜스 부통령은 다만 트럼프 대통령이 거칠고 까다롭고,
매우 성급히 요구한다면서 "그것때문에 우리는  짧은 기간에 많은 것을 이룬 업적이라며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역사상 이미 가장 성공한 대통령 가운데 한 명"이라고 말했다.

같은날 폭스뉴스의 '폭스 뉴스 선데이'에서도
트럼프 행정부 고위 관리의 뉴욕타임스 익명 기고문과 관련해 "익명 필자의 신원을 조사할 법적 근거가 있을 수 있다.”며 “우리는 범죄적 활동에 관련돼 있는지 알아볼 것"이라고 밝혔다.


펜스 부통령은 뉴욕타임스 익명 기고자가
자신이 아니라는 점을 확인하기 위해

거짓말 탐지기 테스트도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지지자들은 뉴욕타임스가 익명자를 조작하였을 가능성도 있다고 주장,뉴욕타임스를 조사할 필요가 있다고 입을 모았다.



숭어가 뛰니까 말뚝이 뛴다



가짜뉴스 즐기는 한국기자들 문제있다

 

 


또 다른 공화당 지지자들은 가짜뉴스를 확인도 하지 않고 마구 배끼거나 옮기는 한국 특파원들에 대해서도 불만을 터뜨렸다.


좌파성향의 한국 관치언론에서 미국에 특파된 기자들은 취재원 접근이 어렵게 되자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CNN등 반트럼프 진보언론의 기사나 칼럼을 확인도 하지않고 고스란히 배껴 한국민들에게 마구 퍼나르고있다.



Yankeetimes  NewyorkTV 9/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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