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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볼턴,미북 2차회담 11월중간 선거이후에
최고관리자 18-10-14 01:32


북 불가역적 비핵화가 목표



트럼프 대통령 김정은에 환상갖고있지 않아


 

  존 볼턴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존 볼턴(사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은 2차 정상회담은 금년안에 열릴것이며 비핵화는 11월 중간선거에 잇슈로 작용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미북회담 일정은 두어 달 안이 (in the next couple of months)될것이며 김정은 위원장의 간절한 요청에 의해 성사 되는것이라면서 김정은 위원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라고 밝혔다.


볼턴 보좌관은 12일 라디오방송 진행자인 휴 휴잇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며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이 비핵화 약속을 했기 때문에  미북회담의 문이 열려있다고 덧부쳤다.


"트럼프 대통령은 낙관하고 밀어붙이고 있지만, 환상을 갖고 있지는 않다"라면서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부 장관도, 짐 매티스 국방부 장관도, 나도 마찬가지"라면서 비핵화 원칙을 가지고 북한을 압박하겠다는 전략에는 변화가 없음을 분명히 했다.


1차 미-북 정상회담이 열린 싱가포르에서 북한이 어떤 미래를 가질 수 있는지에 대한 훌륭하고 작은 영화 한 편을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에 보여줬다"며 북한은 완전하고 되돌릴 수 없게 비핵화를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김정은위원장이 비핵화 약속을 조건없이 지키면 미국도 북한의 미래를 위한 성의를 보일것이며 그렇게 되면 북한 주민들의 미래가 매우 달라질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미국의  "대북 군사력 사용 가능성과 '최대의 압박' 정책이 김정은 위원장을 (협상) 테이블로 나오게 했다"며 대북제재 지속 방침을 분명히 하기도 했다.


워싱턴=릭 앤토니오 특파원



Yankeetimes 10/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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