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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주둔비 때문 비극적 종말 우려
최고관리자 19-01-07 04:21


미국민 혈세로 한국국방 계속 맡을수 없다 




트럼프,주한미군 감축선언할수

 



한국민 연소득 3만달러 자립국방 가능하다   



Image result for 트럼프 대통령

 


 

 

미국민들은 국민의 혈세로 남의나라 국방을 더는 맡을수


는 없다는 입장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군이 더이상 세계 경찰


노릇하는것 반대하고있다.미국민들도 같은 생각이다.


미군은 곧 한반도를 떠날지도 모르고, 한·미 동맹은 비극적이


고 갑작스럽게 종식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한·미 동맹이 방위비 분담금 문제 등으로 올해 시험대에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미국 조야에선 국민의 혈세를 희생하면서 남의 나라 국방을 맡을수 없고 전쟁에서 필을 흘릴수 없다는 생각이다,

 

한국이 미국이 원하는 주한미군 주둔비를 도맡아 지불하지 않으면 주한미군을 빼거나 감축을 할수 밖에 없다.


한·미 동맹이 비극적이고 갑작스러운 종식(tragic and abrupt end)' 단계로 접어들 수 있다는 경고는 가볍게 넘겨서는 안된다..

미국 외교 전문지 디플로매트는 4일 한·미가 방위비 분담금 협상을 끝맺지 못한 것에 대해 지난해 말로 시한을 넘긴 것이 불길하다고 보도했다.

 


"협상 교착으로 인해 안보 파트너로서 미국에 대한 한국의 신뢰가 붕괴하게 될 것이란 점을 클로즈업 시켰다.

 한국 정부가 방위비 분담금 증액을 거부할 경우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 김정은과의 2차 정상회담에서 일방적으로 주한미군 감축을 선언할 수도 있다"고 했다.

한·미는 지난해 총 10차례에 걸쳐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SMA) 체결을 위한 협상을 가졌지만, 접점을 찾지 못했다.


미국민들은 자국민 세금으로 남의나라 국방을 지켜주는데 대해 강하게 반대하고있다.


사상 최고의 빚더미에 시달리는 미국이 빚을 얻어서 한국같은 부자나라 국방을 지키는것은 넌센스라는 시각이다.

 


국민혈세로 남의나라 지키지 마라

 


미국은 더이상 희생하고 싶지않다


외교 소식통은 "미 현지에서 방위비 분담금 문제를 본격적으로 '한·미 동맹'과 연관지어 언급하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 부분"이라고 했다.

Yankeetimes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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