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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선 비핵화 해야 참수 면한다
최고관리자 19-01-09 23:25

 

북 탄도미사일 절대 방치안 해




미국~우방 생명과 안전 위협

 

 

북 멸망하지 않으려면 핵무기 전부 폐기




김정은이 만들어 국제사회를 위협하고있는 핵 탄도미사일은  미국의 안보와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노리는 공포의 핵무기다.


미국과 일본 한국등 우방을 위협하고있는 북한 핵무기는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며 자진해서 폐기하지 않으면 반드시 폐기할것이다..

이 핵무기를 폐기하여야 만 북한이라는 나라가 존재하고 김정은이 참수에서 벗어난다..

중국 시진핑은 미국의 자위적 차원의 군사공격이나 참수를 막을수가 없다.


만일 방해하면 시진핑이도 위험하다 .

 

Image result for 슈퍼미군 군사력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작년말 보낸 친서에 대해 답장을 했다고 일본 아사히신문이 9일 서울발 기사로
보도했다.


김정은에게 자발적으로 비핵화를 하여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것으로 알려졌다.

아사히는 북미관계 소식통을 인용해 김 위원장이 작년 12월 말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낸 친서에 대한 답장을 이달 받았다며 2차 북미 정상회담 개최와 관련한 내용인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김 위원장이 트럼프 대통령의 답장을 받고 2차 북미 정상회담의 개최를 확신했다며 북미 정상회담과 관련해 중국 측과 협의하기 위해 7일 9일 중국을 방문했다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정은이  2차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기에 앞서 시진핑에게 훈수를 받으러 중국을 갔으며 별다른 뾰족한 훈수를 받지못하고 열차편으로 북한으로 돌아간것으로 알고있다.


미국 양키타임스는 시진핑이 김정은에게 훈수를 제대로 들지못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진핑이 북 비핵화에 협력하기를 원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일 백악관에서 열린 각료회의에서 "나는 방금 김정은으로부터 훌륭한 편지(great letter)를
받았다"며 테이블 위에서 친서를 꺼내 들어 올린 뒤 "우리는 아마 또 하나의 회담을 가질 것이다. 그가 만나고 싶어하고 나도
만나고 싶다"고 2차 북미 정상회담 개최 방침을 재확인한 바 있다.

친서의 구체적 전달 시점이나 자신의 답장 여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2차 미북회담때 분명한 비핵화 방침을 전할것이 분명하다

Yankeetimes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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