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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원 하원, 문재인 상응조치 발언에 불쾌
최고관리자 19-01-06 05:51

 

 

김정은 실질적인 비핵화안 해 




비핵화 할때까지 대북제재 세게 

 


미국 상원 하원은 10일 남한의 문재인 대통령이 언급한 북 비핵화에 관련,미국이 북한에 대해 상응조치를 해야 한다는 언급에 매우 불쾌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김정은의 비핵화는 말로만 이고 가시적인 비핵화가 이뤄지지도 않는데 대뜸 상응조치 운운하는 남한의 문재인 대통량이 미국과 동맹관계인 사람으로써 할수 있는가라면서 문재인은 김정은의 대변인인가라고 반문했다.


미국 116대 연방상원 의회가 3일 공식 개원된후 처음으로 동맹국가의 대통령의 말에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인것이다.


김정은은 말로만 비핵화를 떠들었지 비핵화에 대한 구체적인 플랜이나 비핵화 대상인 탄도미사일 그밖의 보유 핵 무기를 신고조차 하지 않고 있다. 


공화당이 주도하는 상원 주요 위원장직은 대북 강경파이면서도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는 인사들이 선출됐다,


트럼프 대통령과 친한 제임스 리시(75) 공화당 의원이 외교위원장을 맡았다.


리시 의원은 지난해 3월 “북한을 공격한다면 매우 신속하게 끝낼 것”이라고 말할 정도로 대북 강경 성향이다.

 

상원 외교위 민주당 간사는 밥 메넨데즈(65) 의원이 유지한다.


메넨데즈 의원은 지난해 6월 미북 정상회담에 대해 “성과가 없다”고 비판했었다.


한반도 외교정책과 가장 밀접한 상원 외교위 동아태 소위원장은 대북 강경파로 분류되는 공화당 코리 가드너(45) 의원이 자리를 지키게 됐다.


가드너 의원은 북한에 대한 포괄적인 유류 및 무역 금수조치를 담은 ‘리드 법안’을 주도한 인물이다.


상원 군사위원장도 지난해 8월 별세한 존 매케인 전 위원장의 뒤를 이은 공화당의 제임스 인호프(85) 위원장이 계속 맡는다. 인호프 의원은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충성파’지만 과거 “김정은은 진실했던 적이 없다”고 비판했던 대북 강경파로 알려졌다.


민주당이 8년 만에 장악한 하원에서는 외교위원장에는 민주당 간사로 활약해온 엘리엇 엥겔(72) 의원이 선출됐다.


국토안보위원장이던 마이클 매콜(57) 의원이 공화당 간사로서 새롭게 활약한다.


엥겔 의원은 북한 문제를 놓고 대화와 협상을 중시해왔지만 과거 “개인적으로는 북한 정권 교체가 북한 주민을 위한 최선으로 본다”고 밝힌 대북 강경파로 분류된다.


그는 트럼프 정부 외교 정책을 견제하는 역할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하원 군사위는 민주당 간사였던 애덤 스미스(54) 의원이 위원장에, 위원장이던 맥 손베리(61) 의원이 공화당 간사를 맡았다.


스미스 의원은 외교를 통한 북핵 문제 해결을 강조해왔으며 이를 위한 국무부 예산 증액을 촉구하기도 했다.


 

Yankeetimes  Newyork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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