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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 737 MAX 기체 결함 발견안 돼
최고관리자 19-03-13 07:54


FAA 운항 중단할 이유없다



지레겁먹 40개국 운항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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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보잉사의 '737 맥스' 기종에 대한 공포가 확산하면서 유럽과 아시아 국가가 줄줄이 운항중단을 선언하는 가운데 미국은 운항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미국 연방항공청(FAA)은 12일 보잉사의 737 맥스 기종이 안전하다며 운항을 중단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댄 엘웰 FAA 청장은 성명을 통해 "검토 결과 어떠한 시스템적인 성능 문제가 나타나지 않았고, 해당 기종의 운항중단을 명령할 근거도 없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외국의 다른 민간 항공당국도 운항중단 조치를 할 만한 자료를 제공하지 않았다며 "만일 현재 진행 중인 에티오피아항공 소속 항공기의 추락사고 조사 결과 안전 문제가 확인되면 즉각적이고 적절한 조처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유럽과 아시아 등 737 맥스 기종을 운항 중인 대부분의 국가들은 줄줄이 운항 중단 발표에 동참하고 나섰다.


지금까지 이 기종의 운항을 중단하거나 영공 통과를 금지한 국가는 유럽과 중국, 한국, 피지, 베트남, 아랍에미리트, 뉴질랜드 등 40개국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AP통신이 전했다.


특히 EU의 항공당국도 이날 유럽 내에서 보잉사의 737 맥스 기종의 운항을 전면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유럽항공안전청(EASA)은 성명에서 "EASA는 모든 항공 관련 정보에 근거해 두 항공기 모델(737 맥스 8과 9)의 내공성을 보장하는 필요한 조처를 추가로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기종을 보유중인 이스타항공도 13일부터 이 기종의 운항을 잠정 중단하겠다고 발표했다.

다만 캐나다 항공당국은 운항금지 조처를 하지 않을 방침이다.


마크 가노 교통부 장관은 현재 캐나다 항공사들이 보유한 41대의 운항 금지하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밝혔다.


세계 각국의 잇따른 운항중단 결정에 보잉사 주가는 지난 10일 에티오피아항공 소속 737 맥스 비행기의 추락사고 발생 이후 이틀간 11.15% 하락했다. 시가총액도 266억5천만 달러(한화 약 30조원) 증발했다.


미 상원 항공우주 소위원회 위원장인 테드 크루즈(공화) 상원의원은 12일 "FAA가 이 기종과 승객에 대한 안전을 확정하기 전까지 737 맥스 기종의 운항을 일시적으로 중단하는 것이 신중한 조치일 것"이라고 말했다.


미트 롬니(공화)와 엘리자베스 워런(민주) 상원의원도 FAA에 737 맥스 기종의 일시 운항중단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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