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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국 밀입국 가족 전원 한꺼번에 추방
최고관리자 19-06-05 15:53


 


수용소 넣지않고 곧바로 쫒아내

 


 


모건 이민국장 강경책 발동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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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경을 침범한 밀입국자를 이민자라고 지칭하는 언론의 표현은 잘못된 갓이다.


그들은 미국이민을 희망하는 자들이지 합법적인 이민자는 아니다.

마크 모건(사진) 이민세관단속국(ICE) 국장대행은 4일 국경을 넘어오다 체포된 밀입국자와 가족을  전원 추방하겠다고 밝혔다.

온가족이 떼지어 들어오는 사람과 아이들을 모두 체포한다는 것이다,

워싱턴 ICE 본부에서 기자들과 만난 모건국장은 멕시코 국경을 통해 들어오는 밀입국자들은 에 미국국경 침범 자들이며 이들을 이민자라고 지칭하는 언론의 정신상태가 우려스럽다고 말했다.

밀입국자에 관련해 “나는 누구도 면제해줄 수 없다고 생각한다. 여기에는 가족도 포함된다”라고 말했다.

모건 국장대행의 발언은 미국과 멕시코 국경을 통해 유입되는 중미 출신자들이 국경에서 체포되더라도 가족 구성원 중 일부는 법적절차가 진행되는 도중 풀려나는 점을 악용하고 있어 이를  원천봉쇄하겠다는 것이다

또 국경으로 넘어온 이민자 중 미성년자는 정부 수용시설에 위탁해 금방 추방하지 않는다는 점 때문에 중미 출신들이 이런 법적 불비점을 악용하고 있다..

그는 추방 명령이 떨어진 밀입국자들에 대해서는 가족 구성원 전체를 추방하는 방안을 법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연방수사국(FBI) 요원 출신인 모건은 버락 오바마 행정부에서 국경순찰대장을 지냈다.


모건은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이민정책을 강력 옹호하고 국경장벽 건설 요구를 공개적으로 지지해온 인물이다.

ICE는 국토안보부 산하 불법체류자 단속 전담기관으로, 트럼프 행정부 출범 후 토머스 호먼이 국장으로 지명됐지만, 인준이 되지않아 작년에 물러났다.

이어 론 비티엘로 신임 국장이 지명됐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4월 지명을 철회하면서 “더 강력한 방향으로 가고 싶다”며 새 인물 모건을 지명했다.




Yankeetimes  NewyorkTV  6/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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