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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가 떨어진 트럼프 탄핵 한물갔다
최고관리자 19-09-25 00:15

 

상원서 67표 찬성어렵다


 

 

하원 통과돼도 헛방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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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yorktv 국제방송>>>  WWW.usradiostar.com

 

민주당이 장악한 미국 하원이 24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공식적인 탄핵 조사에 착수했다. 국민들은 탄핵깜도 아닌것 가지고 트럼프에 태클을 걸었다면서 시쿤둥한 반응이다.


 반 트럼프 언론에서 시끌벅끌 부채질을 하고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대통령에게 2020년 대선주자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 부자에 대한 비리 조사를 압박했다는것을 가지고 민주당 하원이 탄핵을 제기하자 우크라이나 의혹’이 탄핵 사유가 될 수 없다고 정치적 쟁점을 삼는 민주당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등 하원 수놔부를 싸잡아 비난했다.


하원이 공식적인 탄핵 조사를 추진한다는 것을 발표하며 6개의 상임위가 관련 조사를 진행할 것을 지시하자 웃기는 짓이라고 일축했다,


민주당 유력 대선주자인 바이든 전 부통령을 중상모략하기 위해 우크라이나에 도움을 요청했는지를 조사할 것이라고 밝힌데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정상과의 부적절한 통화로 헌법적 책무를 저버리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7월 25일 갓 취임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바이든 전 부통령과 그의 아들 헌터 바이든에 대한 비리 조사를 하라고 여러차례 압박했다는 민주당측 주장은 거짓이라고 말했다.

 

통화가 이뤄진 시기는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2억5000만달러 규모 군사 원조를 보류하고 있었던 때로 군사 원조를 빌미로 외국 정상에게 압력을 가했을 수도 있다는 민주당의 의혹제기는 터무니 없다고 반박했다.


바이든 전 부통령과 그의 아들과 관련된 의혹은 2016년 우크라이나 검찰이 당시 바이든의 아들이 이사로 있던 우크라이나 에너지 회사 부리스마홀딩스를 비리 혐의로 조사하려고 하자 바이든이 이를 무마하려 했다는 내용을 담고있다..


당시 빅토르 쇼킨 우크라이나 검찰총장이 부패 사건들을 은폐해왔다며 공개적으로 비난에 휩쌓이고 이후 쇼킨 검찰총장이 해임돼 바이든의 입김이 작용했다는 논란이 제기됐다.


바이든은 쇼킨의 해임이 자신과는 관련이 없다고 주장했다.


그동안 트럼프 대통령의 러시아와의 내통 의혹인 ‘러시아 스캔들이 증거불충분으로 유야무야되고 민주당이 역풍을 당하자’ 바이든 관련 우크라이나 의혹을 부풀여 트럼프 탄핵안을 제기 정치적인 탄핵 공세를 높여가는 모양세다.


이에 대해 공화당은 대선을 앞두고 민주당 후보를 띄우기 위해 엉터리 우크라이나의혹을 부풀이고있다고 비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민주당이 또 마냐사냥을 시작했다면서 민주당 공세에 큰 반응을 보이지않고있다.


반트럼프 언론에서는 영향가없는 탄핵을 부풀려 크게보도하고있다.




yankeetimes   NewyorkTV 9/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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