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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싼 놈이 성내는 JTBC 손석희 오만 불손
최고관리자 19-01-30 03:44



마이크 내려놓고 싸워라 !



프리랜스기자 폭행 일파만파



도덕성·법적 책임’ 으로 번지며 파문 확산


 


프리랜서 기자 폭행 의혹에 휘말린 손석희 JTBC 대표가 이에 관련된 의혹보도를 하고있는 언론을 상대로 공갈까지 치고있어 국민들이 함께 분노하고있다.

손씨는 지난 주말 서울에서 가장 많이 입에 오르내린 인물이다.

신도아니고 하늘에서 말타고 내려온 천사도 아닌데 자신이 엄청난 인기인으로 착각 지난해 이르킨 뺑소니 교통사고와 동승했던 인간의 관계가 불거지자 이보도를 한 신문 방송 유튜브들에 명예훼손으로 고발을 하겠다고 엄포를 놨다.

미국 언론계서도 손씨의 가당치도 않는 행동과 언행에 비난을 퍼붓고있다.

손씨는  한국에서 영향력이 좀 있는 진보 성향의 대표적 앵커이다.

손씨의 폭행 의혹에 대한 경찰 수사가 시작되면서 이와 연관된 손 대표의 교통사고 ‘뺑소니’ 의혹과 교통사고 당시의 동승자 의혹, 프리랜서 기자의 폭로를 막기 위해 회사 돈과 자리를 동원하려 시도한 의혹 등으로 꼬리를 물고 이어지고 있다.

손씨는 폭행 의혹에 대한 경찰 수사가 언론에 알려진 직후인 지난 24일 저녁 ‘손석희 팬클럽’ 카페에 “긴 싸움을 시작할 것같다. 흔들리지 않으니 걱정 마시라”는 글을 올려 뉴스를 계속 진행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에 대해 미국 국제언론감시단은 손씨는 마이크를 내려놓고 상대 김웅기자와 다퉈야 한다면서 한사람은 마이크라는 권력을 쥐고 한사람은 맨손으로 다투는 모양세다.


손씨의 일방적인 싸움이 될것이라면서 손씨는 마이크를 내려놓아야 한다고 의미있는 지적을 했다.

손씨는 JTBC 뉴스룸을 진행하면서도 “드릴 말씀은 많으나 사실과 주장은 엄연히 다르다”면서 자신의 결백을 주장했다.

상당수 언론학자들은 “손 대표가 방송에서 자신의 입장만 말한 것은 방송 사유화라는 비판을 받을 수 있다”며 “물의를 빚고 있는데도 모든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지 않는 것은 오만불손의 극치라고  비판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프리랜서 기자 김웅(48)씨가 1월10일 오후 11시50분쯤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한만불손 술집에서 손 대표로부터 폭행당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고 24일 밝혔다.

손 대표가 주먹으로 얼굴과 어깨 등을 서너 차례 때렸다고 주장했다. 김씨는전치 3주의 진단서를 경찰에 제출했다.

김씨는 “2017년 4월 16일 손 대표의 뺑소니 교통사고 의혹을 취재하자 손 대표가 보도를 막기 위해 JTBC 일자리를 제안하며 회유하고 겁박했다”면서 “내가 제안을 거절하자 손 대표가 폭행했다”고 주장했다.

반면 손 대표는 “김씨가 불법 취업을 청탁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자 협박한 것”이라며 “정신 차리라고 손으로 툭툭 건드린 것이 전부”라고 말했다.

손 대표도 김씨를 공갈미수·협박 혐의로 검찰에 고소함에 따라 경찰은 폭행 의혹 및 공갈미수 혐의 사건을 병합 수사할 방침이다.

김씨는 폭행을 당한 직후 현장에서 손 대표와의 대화 내용을 녹음했다고 밝혔다.

음성파일에는 김씨가 “저한테 폭행한 것 인정합니까”라고 수차례 상대방에게 물어보는 내용이 담겼다. 이에 김씨가 손 대표로 지목한 한 남성이 “아팠냐. 아팠다면 폭행이고 사과한다”고 말했다.

NewyorkTV  1/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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