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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 면회도 거절하는 박근헤, 황교안 면회거절 쏘왓?
최고관리자 19-02-07 22:12

 


유영하 발언 박근혜 옥중정치 휘말려  




"황교안 휘청인다"고 모략

 


수인번호 알고도 외부유출 안한것인데

 

 

 Image result for 박근혜 변호사 유영하




박근혜 전 대통령 변호인인 유영하씨가가 7일 황교안 전 총리의 면회신청이 몇 차례 더 있었지만 번번히 거절을 했다고 밝힌것을 두고 황교안 박근혜간 불협화음이 있는것 처럼 언론들이 퍼뜨리고 있다.


박근혜 옥중정치라는 비난에 휩쌓였다,


박 전대통령은 옹고집이어서 자기들 형제도 만나지 않는 여성이다..

 

박 전 대통령을 앞세워 '대세론'을 펼쳐 온 황 전 총리에게 치명타를 가했다는 평가는 정치모리배들의 음모로 해석된다,

 

정치모리배들은 죽은 귀신을 아버지 형님이나 되는것 처럼 행세하고 XX 재단 XX 숭상회등 그럴듯한 이름을 만들어 직접 감투를 쓰고 국민들에게 어필하려고 하고있다.


이건 귀신정치다.

 

황 전총리도 대권에 도전하려면 박근혜 운운 하지 말아야 하고 오세훈 혼준표도 마찬가지다,


자신들의 정치를 해야지 귀신들 불러모아 과거정치를 뽁아 밥을 지으려는 숫법을 버려야 할것이다.

 

유영하씨는 <TV조선> ‘시사쇼 이것이 정치다’에 출연해 “저는 접견신청을 했는지 몰랐는데 박 전 대통령이 언젠가 제가 접견을 들어갔을 때 ‘황 전 총리가 만나고 싶다는 뜻을 교도소 측을 통해 전해왔지만 거절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박 전 대통령의 접견 거부 이유에 대해 “이유도 들었지만 제가 밝힐 수는 없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도 "박 전 대통령이 2017년 3월말 수감된 직후부터 허리 통증을 이유로 책상과 의자 반입을 요구했지만, 황 전 총리가 대통령 권한대행을 맡았던 시기에는 반입되지 않았다"며 "문재인정부 출범 이후인 그해 7월에야 책상과 의자를 반입했다.

 

이말을 황 전 총리에 대한 강한 배신감인양 제멋대로 풀이했다..

'

황 전 총리가 친박이냐’는 질문에 대해서도 “국민이 판단할 것”이라며 “이유야 어쨌든 자신을 법무부 장관과 총리로 발탁한 분이 수감생활 중인데, 인터넷에 떠도는 수인번호조차 몰랐다는 사실에 모든 것이 함축돼 있다”며 엉뚱한 나름의 해석을 했다.

 

박 전 대통령에게 (방송 출연을) 말씀드렸고, 허락했기 때문에 TV조선에 나왔다"고 말해, 자신의 발언이 박 전 대통령의 '공식 메시지 인양 말했다..

 

유 변호사는 박 전 대통령의 근황에 대해선 "건강이 좋지는 않지만, 일각에서 제기된 ‘몸무게가 39kg까지 줄었다’는 얘기는 사실과 다르다”며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 등의 주장을 일축했다.

 

그는 박 전 대통령 탄핵 당시 변호를 맡았던 채명성 변호사가 최근 저서 <탄핵 인사이드 아웃>에 박 전 대통령이 검찰 조사 과정에 “사람을 그렇게 더럽게 만듭니까”라며 흐느꼈다고 주장한 데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제 기억에는 삼성 뇌물 관련 조사 도중에 박 전 대통령이 ‘대한민국 기업 중 현안이 없는 기업은 없는데 모든 재단에 기부한 게 다 뇌물이냐. 내가 그런 더러운 짓을 하려고 대통령 된 줄 아시냐’고 격분한 적은 있지만 흐느낀 적은 없다.

 채 변호사가 당시 조사에 직접 입회하지는 않았다”고 부인했다.


 


양키코리아 문재혁 기자



Yankeetimes 2/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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