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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달러 기브 딸 입학시킨 부부 무죄주장
최고관리자 19-04-17 02:26

 


러플린 부부 잘못 없다고 



USC가 웃돈 받았다 항변


  


연방지방지법 출두 거부



명문대 입시비리 스캔들에 휘말린 유명 TV 스타 로리 러플린(54)과 디자이너 남편 마시모 지아눌리(55)가 자신들에게 적용된 사기·돈세탁 혐의를 부인하고 무죄를 주장했다고 CAP통신 등이 15일 보도했다.


러플린 부부는 입시비리 총괄 설계자인 컨설턴트 윌리엄 릭 싱어(58)에게 50만 달러를 주고 두 딸을 USC에 부정 입학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러플린 부부는 법원에 제출된 서류에서 두 가지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했으며, 보스턴 연방지방법원에 출석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앞서 TV 시리즈 ‘위기의 주부들’에 출연한 펠리시티 허프먼을 비롯해 입시비리에 연루된 학부모 13명은 지난주 사기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입시비리의 핵심 인물은 싱어와 하버드대 출신으로 SAT·ACT 등 대입시험을 대리로 응시한 또 다른 입시 컨설턴트 마크 리델(36)도 유죄를 인정하고 수사에 협조하기로 했다.


 

Yankeetimes  4/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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