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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환 목사 명성교회 아들 세습 덜커덩
최고관리자 19-08-05 20:17



신도 10만명 끌어 모았지만


 

 


교회는 하나님것 사유화 불용


 


100명 사설교회 OK,빚진 교회 하나님 싫어

 


장로회신학대학교 세습반대 관계자들이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앞에서 명성교회 부자 세습 문제를 둘러싼 교단 재판국의 재심 판결 촉구 기자회견을 하는 모습. /연합뉴스



명성교회는 등록 교인이 10만명에 달하는 초대형 교회로 1980년 김삼환 목사가 설립했다. 교회 측은 2015년 12월 김삼환 목사 정년퇴임 후 새 목회자를 찾겠다고 했으나 2017년 3월 김하나 목사를 위임목사로 청빙하기로 결의하면서 교회 부자세습 논란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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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통합교단 총회는 2013년 교단 헌법에 '은퇴하는 담임목사의 배우자 및 직계비속과 그 직계비속의 배우자는 담임목사로 청빙할 수 없다'는 세습금지 조항을 만들었다.

하지만 명성교회 측은 교단 헌법에는 '은퇴하는'이라고만 명시돼 있기 때문에 김삼환 목사가 은퇴하고 2년이 지난 후 청빙한 김하나 목사는 문제 될 게 없다는 입장을 취하며 청빙을 강행했다.

명성교회 부자세습을 무효화 한 교단 재판국의 판결은 국내 국외 한국계  교회에 광범위하게 만연된 교인을 끌어모아 대형화하고 형세를 하려는 목사들과 교인 헌금을 제돈으로 여기는 건방진 목사들의 관행과 세습풍토를 청산시키는 계기가 됐다.

김삼환(사진) 목사는 교인 10만명을 자랑하는 한국에서 몇손가락 안에드는 교회다.

명성교회가 속한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총회 재판국은 이날 명성교회 담임목사직 세습이 교단 헙법상 세습금지 조항을 위반해 무효라 판결했다. 

명성교회가 소속된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총회 재판국은 5일 밤 교단 내 최대 규모인 명성교회가 설립자인 김삼환 목사의 아들 김하나 위임목사를 아버지의 후임으로 청빙하기 위한 결의를 무효라고 선언했다.

이는 지난해 8월 김하나 목사의 청빙이 적법하다며 명성교회 손을 들어준 교단 재판국의 판결을 취소한 제103회 교단 총회의 결정을 받아들인 것이다.

김목사는 일생을 하나님 사업을 확장하느라 발이닳고 목이 쉬도록 오직 하나님을 선교 힘깨나 쓰는 목회자였다.

그런데 그는 자기아들에게 일생동안 일군 교회를 죽기전에 상속하려고 교인들의 반대를 무릎쓰고 세습을 했다.

판사는  돈과 힘을 가진 대형교회의 전횡을 교단 차원에서 견제하고 강력한 경고를 보냈다.

명성교회 소송을 제기한 '서울동남노회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 소속 원고 대표인 이용혁 목사는 "이번 판결은 명성교회가 교단 내에서 가장 큰 교회로서 영향력이 크지만 총회 재판국이 그것을 보지 않고 법리대로 판단해 준 데 따른 당연한 결과"라며 "교단 내에서 더 이상 세습은 안 된다고 마침표를 찍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



국제복음방송  장수교회 8/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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