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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했으면 해외동포가 "문재인 살해" 글올려
최고관리자 19-08-08 00:54


미국시민 표현의자유 처벌못해


  


인터폴 수배 미국 협조 외면 할것 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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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radiostar.com / NewyorkTV.org

 

 

우 성향의 인터넷 매체 유튜브  ‘일베저장소’에 문재인 대통령을  살해 하겠다고 게시한 인물은 경찰이 추적한 결과 해외거주 미주동포로 밝혀졌다.


경찰은 이 동포를 잡아달라고 인터폴에 요청했지만 미국수사기관은 난색을 표했다.


믹구에는 그보다 더 심각한 댓글이 난무하지만 언론자유 차원에서 검거를 하지않고잇다.

남의 국가 정치와 관련된 증오 범죄를 잡아주지안ㅅ는다..


자국민 보호차원에서 뿐만아니라 다른나라 내정에 끼어들기 싶지않다.


문재인 정권을 비판하고 비난하는 유튜브가 미국 뉴욕 워싱턴 로스앤젤리스 시카코등지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지역에서 성행하고있다.


인터넷 언론은 재래식 종이신문 아날로구  AM FM 방송보다 수백배 시청률을 나타내고있다. 


한국경찰의 인터폴 요청은 국사범이거나  형사범이 아니기 때문에 관심조차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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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을 죽여야 한다 청와대를 폭파 문뻐러 족속들을 다 죽여야 한다는 증오는 한국에서 계속 번자고있다.


문재인 정권이 반일 불매운동을 하면서 문빠라 기자들이 묻지마식으로 일본을 때리지만 효과는 미미하며 오히려 문재인 정권이 역풍을 맞는 형국이다.


한국당 김무성의원은 지난달 서울역 집회에서문재인 정권이 4대강 보를 폭파 해체하겠다는 발표에 다이나마이트를 빼앗아 청와대를 폭파하자고 군중들에게 선동 주사파들 약 20만개 청와대 게시판에 청원을 올리는등 남남갈등이 극에 달했다.


일본의 한국백색국가 퇴출을 계기로 반일과 친일로 나뉘어 남한이 극렬한 갈등을 이르키고있다.
 
일베게시판에는 지난 3일 오전 2시 40분쯤 권총과 실탄 여러 발을 찍은 사진을 게시판에 올렸다.


그는 문 대통령 관련 사진도 여러 개 올린 후 “문재인 대통령을 죽이려고 총기를 불법으로 구입했다”는 글을 썼다. 해당 게시물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경찰은 글이 올라온 당일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했었다.


경찰 관계자는 “접속기록, 가입자 정보 등 관련 자료를 일베 측으로부터 제출받아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며 “첨부된 권총 사진은 2015년 다른 사이트에 게재된 사진을 가져다 붙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Yankeetimes  Uschosun  8/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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