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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아들 헌트 의혹 밝혀지나?
최고관리자 19-10-10 20:48

 

안땐 굴뚝에 연기가 나랴



 

부자가 수백만 달러 챙겨

 

 

 


Image result for 트럼프 바이든 지지율

 


 

 

 

우크라이나 의혹’은 조바이든 아들 헌트 바이든이 관련된 의혹


에서 비롯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조바이든 부자와 관련된 의혹을 밝혀달라고


우크라이나 대통령에게 전화를 걸었다.전화를 도청한 사람이


 내부고발자로 등장 민주당 하원이 대통령 탄핵을 들고나왔다.


 민주당내 경선 주자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9일 “트럼프 대


통령은 탄핵당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트럼프 대통영은 조 바이든과 아들 헌트 바이든 부자가 중국과


 우크라이나에서 에너지 사업으로 수백만달라러를 갈취했다고


 폭로, 탄핵은 당신이 당해야 한다고 공격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조바이든 헌트 부자가 우크라이나와 중국에서 에너지 사업을 하여 수백만달러를 갈취했다고 반박,미국민들에 손해를 끼쳤다면서 사업의혹을 스스로 밝히라고 응수했다.


바이든 전 부통령은 이날 뉴햄프셔주 로체스터에서 열린 집회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의회의 조사에 응하기를 거부하고 정의를 방해함으로써, 그의 말과 행동으로,기소당 했다”며 “그는 이미 세계와 미국민이 모두 지켜보는 가운데 자신에게 유죄를 선고했다”고 말했다.
  
트럼프는 취임 선서를 위반했고, 미국을 배신했으며 탄핵 행위를 저질렀다”며 “우리의 헌법, 민주주의, 기본적인 진실성을 지키기 위해 그는 탄핵당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모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그가 그것을 모면하도록 내버려 둘 수 없다고 말했다.


이 나라는 나쁜 행동을 처벌할 수단과 힘, 정치적 의지가 없다고 판단한 대통령”이라며 “그는 우리를 비웃고 있다”고 비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 반박에 나섰다.


조바이든 아들 헌터와 함께, 결국 미국 납세자들에게 피해를 줘 최소한 두 나라에서 수백만 달러를 갈취했다면서 조 바이든이 나의 탄핵을 요구하는 것을 보니 한심하다“조의 실패하는 캠페인은 그에게 다른 선택의 여지를 주지 않을것이라고 응수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오후 백악관에서 열린 행정명령 서명식에서도 기자들과 만나 바이든의 아들이 우크라이나와 중국에서 에너지 사업으로 돈을 번 것을 거론하고, 바이든 인기는 추락하고 있다면서 “그가 당 민주당 경선에서 성공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Yankeetimes  Newyork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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