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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한 시민들 명재권 판사 법복 벗기자
최고관리자 19-10-23 20:15

 


조국 동생 범동 영장 기각



교사 취업자에 2억 뇌물 받았는데 봐주기

 

 

 명재권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 (사진 = 법원 홈페이지 캡처)

 

조국동생 조범동에 대한  검찰의 영장청구를 기각한 명재권(사진) 판사에 대한 비난이 커지면서 시민단체가 명 판사 법복 벗기기 고발에 나섰다.


이언주의원등 일단의 시민단체는 23일 명 판사를 처벌해 달라고 법원에 연판장을 제출했다.


 조씨는  뒷돈받고 교사체용 사기소송으로 웅동학원 학교재산을 챙긴혐의를 받고있다.


웅동학원 취업 희망 교사에게 2억을 받아챙기고 브로커에 커미션을 준 혐의로 검찰이 영장을 청구했는데 다툼의 여지가 있다면서 영장을 기각 불구속 수사를 받도록 했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표는 상식에 어긋난 조국 동생의 영장 기각을 보니 법원, 헌재, 선관위도 베네스웰라처럼 이미 문정권에 장악이 되었다"며 조국 법무부장관 동생 구속영장을 기각한 법원을 맹비난했다.


Yankeetimes  10/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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