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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 테러리스트 IS 수괴 알 바그다디 원격조종 박살내
최고관리자 19-10-27 15:56

 

 미군 특수부대 군견에 쫒겨


터널 막다른곳서 폭탄 조끼 터뜨려 자폭



트럼프와 참모들  백악관 상황실서 지켜봐  


 US President Donald Trump delivers remarks at the 2019 Second Step Presidential Justice Forum in Columbia,...



  쿠르드족의 정보를 받고 출동한 미국 특수부대가 현장을 기습 공격,하자 그다디가 자신이 입고있던 폭탄조끼를 터트려 자살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7일(현지 시각)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 조직 이슬람국가(IS) 수괴인 아부 알바그다디(48 사진)가 사망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9일 포스팅한 알 바그다디 추적에 공을 세운 벨기에 말리노이즈(Malinois)종 군견 사진. /트위터


수훈세운 군견 핏불 '벨지안 말리노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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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bu Bakr al-Baghdadi

 


이 작전을 총지휘했던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발표한 성명을 통해 "지난 밤 미국은 세계 최악의 테러리스트를 심판했다. 그는 죽었다"라며 그의 사망을 공식 확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는 세계에서 가장 무자비하고 폭력적인 조직인 IS의 창립자이자 수괴였다"라며 "미국은 여러 해 동안 알바그다디를 추적해왔고 그를 체포하거나 사살하는 것은 우리 정부의 최우선 국가 안보 과제였다"고 말했다.


미국 특수작전부대는 위험하고 대담한 야간 기습작전을 감행했다"며 "이번 작전에서 알바그다디와 그의 병력 다수를 사살하는 동안 (미측)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했다.


트럼프는 알바그다디가 입고 있던 조끼를 폭파시켜 사망했다고 했다.

그 과정에서 알바그다디와 여성 2명, 어린이 3명이 숨졌다고 했다.


숨진 여성 2명은 알바그다디의 아내로 알려졌다.


트럼프는 알바그다디가 은신처인 동굴 끝에 몰려 울부짖고 비명을 지르며 죽었다면서 "그는
개처럼, 겁쟁이처럼 죽었다"고 말했다.


미군이 현장에서 DNA 검사로 알바그다디의 신원을 확인했다고 트럼프는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들에게 알바그다디를 2주간 감시했고, 작전이 성공하기 전 2~3개의 계획이 수립됐었다고 밝혔다.


트럼프는 미국이 이번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러시아 영공을 비행했다고 했다면서 러시아, 터키, 시리아, 이라크, 시리아내 쿠르드족에게 임무를 도와준 것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그는 시리아 쿠르드족이 미국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했다고도 했다.


미군과 함께 IS 격퇴 작전을 펼쳐온 쿠르드 측 SDF의 마즐룸 아브디 총사령관도 트위터를 통해 "미국과의 합동 정보 작업을 통한 성공적이고 역사적인 작전"이라면서 알바그다디 사망 사실을 확인했다. 그는 "알바그다디를 제거하기 위한 합동 작전을 수행하기 위해 5개월
동안 정보 협력과 정확한 감시가 이뤄졌다"고 했다.


알바그다디는 2014년6월 이라크 모술에서 이슬람국가 수립을 선포한 인물이다. 1971년 이라크 사마라의 중산층 가정에서 태어나 단순 무장 조직이었던 IS를 국가 수준의 체계를 갖춘 테러 조직으로 키운 IS 수괴였다. 국립 이라크대에서 이슬람 율법인 샤리아로 박사학위를 받은 지식인들과 이라크 후세인 정권 붕괴 후 와해된 이라크군 장교들을 끌어들여 IS 이념 체계와 무장 조직을 세웠다.


알바그다디는 특유의 선동적이고 극단적인 연설로 소셜미디어를 통해 세계 각국의 무슬림 지지자를 끌어들였다. IS는 알바그다디 지휘 아래 2014년 이후 단 5년 만에 시리아·이라크 등을 장악하고 100여 국에서 4만여 명의 외국 대원을 모집했다.

 


그는 그동안 ‘보이지 않는 셰이크(지도자란 의미의 아랍어)’란 별명이 붙을 정도로 철저히 정체를 노출하지 않고 조직을 관리해 왔다.


평소에도 가면을 쓰고 다녀 그의 얼굴을 실제로 본 사람이 손에 꼽힌다고 한다. 대중에게 모습을 나타낸 것은 2014년 6월 이라크


제2의 도시 모술에 있는 이슬람 사원 설교 영상에서 한 번, 올해 5월 253명의 목숨을 앗아간 스리랑카 연쇄 폭발 테러의 배후를 자처하면서 다시 한 번 얼굴을 비춘 것이 전부다. 이 때문에 2014년부터 2019년까지 5년간 여러 차례 사망설이 돌았다.


미국은 알바그다디에 대해 9·11 테러를 주도한 오사마 빈 라덴과 같은 2500만달러(약 290억원)의 현상금을 내걸고 그를 추적해왔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참모들과 지난 26일(현지 시각) 백악관 상황실에서 미 특수부대의 알바그다디 제거 작전 상황을 지켜보고있다.


Yankeetimes   UStvstars  10/2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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