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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심복 백원우 별동대장 심복 48세 백씨 자살
최고관리자 19-12-01 17:30



과잉 월권수사 부끄러워 자해



윤석렬 총장에게 유서 남겼다

 



권력에 충성 조직내 비밀 안고 개죽음 선택  

 

 
 


 


문재인 심복 백원우(사진)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 별동수사대에서 행정관으로 근무했던 백모씨(48세) 수사관이 1일 오후 서울 서초구의 한 사무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백씨는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취지의 말과 함께 최근 심리적 어려움을 겪었음을 시사하는 내용의 메모를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윤석렬 검찰총장에게 미안하다는 유서도 남겼다.

조직내 비밀을 실토하지 못하고 검찰에 출두 못하는 자책감을 글로 표현한것으로 여겨진다

과잉수사 조작수사 월권수사를 맡아했던 죄책감을 드러낸것으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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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판 KGB 백원우 별동대장  

백수사관은 청와대로 파견돼 민정비서관실 특별감찰반원으로 재직 지난해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울산지방경찰청이 김기현 전 울산시장 주변의 비위 혐의를 수사한 일과 관련해 불거진 '청와대 하명 수사 의혹'에 연루되어 지목된 인물이다.

당시 청와대에서 경찰청에 이첩한 김 전 시장 주변 비위 첩보가 울산경찰청으로 하달돼 수사가 이뤄졌는데, 민정비서관실 소속 행정관들이 울산으로 내려가 수사상황을 챙겼다는 의혹이 제기된 상태다.

당시 울산으로 내려간 인물이다.

서울중앙지검은 백씨 사망에 대해 "고인과 일정을 협의해 오늘 서울중앙지검에 참고인으로 출석할 예정이었다"며 "고인은 오랫동안 공무원으로 봉직하면서 강한 책임감을 바탕으로 성실하게 근무해오신 분으로 이런 일이 발생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며,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말했다.

yankeetimes USchosun 1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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