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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공수처법 못 막은 황교안 한강에 빠져 죽어라
최고관리자 19-12-30 17:01

 

한국당 목숨 걸고 막겠다더니




악랄한 독재자 문재인의 중앙정보부 아닌가?

 



고위 공무원 7000명 부들부들

 



   



Image result for 홍준표 황교안

 

 


민주당과 2중대 정의당등이 합세하여 공수처법이 30일 국회에


서 강제통과 된것과 관련,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는 30일


 한국


당이 "목숨 걸고 막는다고 수차례 공언하더만 무기력하게 모두


 줘 버리고 이젠 어떻게 할 거냐?"라며 황교안 대표를 맹비난


했다.공수처는 고위공직자 부정부패 척결의 도구기관이라고

 

말하지만 문재인 권력이 이 기구를 악용하면 박정희의 무소불


이 중앙정 보부와 같은 기구로 악용될 가능성이 높다.

 

 


공수처장, 검사 임명 방식부터 논란

공수처는 고위공직자 7000여 명과 그 가족을 수사 대상으로 한다. 대통령과 4촌 이내 친척은 물론이고 △국회의장 및 국회의원 △대법원장 및 대법관 △헌법재판소장 및 헌법재판관 △판사 및 검사 △청와대 3급 이상 공무원 △광역시장 및 시도지사, 교육감 등이 포함된다.

 


공수처 검사는 25명 이내로 재판, 수사 또는 조사 업무를 5년 이상 수행한 경력이 있는 변호사(자격 10년 이상 유지)가 임용되며 수사관은 40명 이내에서 임명할 수 있다.


홍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뭘 믿고 여태 큰소리 친 거냐? 그러고도 내년 초에 당원들 모아놓고 헛된 희망 고문 또 할 거냐?"고 힐난했다.


한국당 의원들을 향해서도 "이젠 의원직 총사퇴도 의미 없다"며 "야당의 존재 가치가 없다면 오늘 밤이라도 모두 한강으로 가거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도대체 지난 1년 동안 뭐 한 거냐? 그러고도 견제하겠다고 내년 총선에 국민들에게 표 달라고 할 수 있겠냐?"라며 "답답하고 한심하다"고 질타했다.





yankeetimes  USchosun 12/30/19


 

email; yankeetimes@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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