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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류 미디어들 대선 광고로 재미 톡톡
최고관리자 20-09-04 23:46
트럼프 9월에 4천870만달러 쏟아부어

바이든 5천320 만달러 약세지역 퍼부어   



트럼프 대선 캠프는 9월에 4천870만달러의 TV 광고를 예약해놨다.
이중 플로리다 1천200만달러, 노스캐롤라이나 560만달러, 펜실베이니아 520만달러 등이다.

바이든 캠프 역시 5천320만달러의 TV 광고를 확보한 가운데 플로리다 930만달러, 미시간730만달러, 노스캐롤라이나
700만달러, 펜실베이니아640만달러, 애리조나 610만달러 등 경합주에 집중 지출한다.

경합주, 교외 지역의 유권자와 무당파를 겨냥한 선거구도 싸움이 치열하게 벌어지는 것이다.

지난달 흑인 남성 제이컵 블레이크가 세 아들이 보는 앞에서 경찰 총격을 받은 사건이 발생한 이후 위스콘신주 커노샤에서 촉발된
시위 사태에 대처하는 두 후보의 상반된 태도가 대표적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위 도중 발생한 폭력 사태에 초점을 맞추고 '법과 질서의 대통령' 이미지를 내세우며 바이든 후보가 집권한다면
미국이 더 불안해질 것이라고 몰아붙인다.

반면 바이든 후보는 트럼프 대통령의 분열적 언행이 인종차별 항의 시위를 부추기는 요인으로 작용했다면서 경찰개혁과 인종차별 해소
등 치유를 키워드로 내세우고 있다.

코로나19 대유행 역시 바이든 후보가 트럼프 대통령의 대응 실패론을 집요하게 제기하며 '트럼프 심판론'의 핵심 소재로 활용하는
반면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대응이 유효했다면서 백신 조기개발에 상당한 기대를 거는 분위기다.
Yankeetimes  Newyork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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