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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누굴위해 저주의 종을 울리나?
최고관리자 20-11-07 03:08

트럼프 겨냥 악랄 음해 모략




퇴임하면 감옥간다?


 


재산몰수 외국도피 ? 




미국에 영향력이 전혀 없는 조선일보가 바이든 대통령 성공 발표가 나오자 조셉 찬가 나팔을 불고 트럼프 음해 모략질에 나서고있다.

미국내 12개 민주당 집권주에서 조직적인 선거부정이 감행된 의혹을 공화당에서 폭로하고 재검표를 요구 함에 따라 조 바이든 후보의 위상이 매우 위태롭게 되었는데도 이사실은 보도조차 하지 않고 바이든 당선을 선전하면서 트럼프 대통령 때리기와 퇴임후 운명을 불길하게 음해모략을 일삼고있다.

트럼프가 퇴임하지 않으려는 이유를 "만물상" 안용현 논설위원

이 저주에 가깝게 주장했다.

1,퇴임하면 감옥에 갈것이다 

2,섹스 고소를 당할것이다 

3,세금포 탈이 드러나 재산을 몰수 당하고 외국으로 도망칠것이
다.

가짜뉴스의 전형을 논설위원이라는 인간이 무책임하게 주장하

고있다.  

미국에 대해 제대로 알지못하고 문외한 조선일보 기자가 서울에 앉아서 바이든 찬가를 부르고 트럼프 망신주기 노래를 부르고있다.

무엇을 노리고 이런짓거리를 하는지 그의 논설위원 타이틀이 망신스럽다 

자칭 1등신문 기자가 이정도 수준이라니.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표가 민주당에 의해 도난당 했다면서 재검표를 해 줄것을 요구하면서 대법원에 소송을 제기 하여 부정선거를 뿌리 뽑겠다고 선언했다.

이번 부정선거는 애초부터 계흭된 것이며 이를 위해 많은 반트럼프 좌파 언론들이  가담했다고 주장한다.

이에 대해 트럼프 지지자들은 언론을 싸잡아 극렬하게 비난했다.

아부아첨을 일삼는 일삼는 언론은 쓰레기라면서 절대로 방치하지 않겠다고 분노하고있다.

민주당이 장악하고 있는 주의 모든 공직자들은 민주당손을 들어주거나 지방법원 판사는 엉뚱한 정치판결을 일삼고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도난당한 트럼프 표 되찾기 위해 대법원에 제소했다. 

대법원에 최종 판결이 날때까지 바이든 후보는 기다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글= 글로리아 모니카 IPB 국제언론정의연대 상임위원     

yankeetimes  Newyork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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