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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송환 김경준 "대선판에 관심없다"
양키타임즈 07-10-12 12:02
 
"재판 빨리 매듭 짖고 싶다"호소
 
에리카 김,공문서 위조 돈 세탁 혐의 인정 재판  
 
 
한국 송환이 결정된 김경준씨는 자신은 한국의 대선판에는 관심이 없으며 재판이 하루속히 끝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씨는 자신과 누나에 관련된 갖가지 억측보도가 난무하고 있는데 대해 불만스럽다는 입장을 밝히고 억측보도를 일삼았던 언론에 대해서는 법적 대처 하겠다고 밝혔다고 그의 변호사가 19일 전했다.
 
BBK 금융 투자 횡령 주가 조작 사건에 연루된 김경준씨(41)의 누나 에리카 김 변호사의 한국 국회 증언 출석은 연기 되거나 무산 될것으로 보인다.
 
김경준씨의 인신보호 청원 기각 항소 각하 신청서를 심리해온 캘리포니어주 샌프란 시스코 소재 연방 제 9 순회 항소법원은 15일 이를 승인함에 따라 김경준씨의 한국 송환이 이루워 질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한국의 다스사가 변호사를 통해 미결 상태인 민사 사건 종결을 위해 김씨 남매의 증언 출석을 신청 해 놓은 상태여서 언제 송환 이 이루워 질지는 미지수다.
 
김씨의 누나 에리카 김 변호사는 허위 세금 보고,불법융자,돈세탁 등 4개항목에 관련된 부정 혐의 시인에 따른 형사 재판이 명년 2월 11일로 잡혀 졌기 때문이다.
 
김 변호사는 재판을 받을 경우 6개월 가량의 실형을 살수도 있다.
 
연방 검찰은 12일  김변호사의 8개 혐의중 4개항목을 스스로 유죄를 인정 했기 때문에 집행유예 또는 벌금형을 받을지도 모르지만 낙관은 금물이라고 말했다.
 
재판 담당 판사는 퍼시 앤더슨씨다.
 
김변호사의 모든 재산은 다스사의 소송에 휘말려 가족재산과 함께  모두 동결된 상태다.
 
한국 국회정무위는 BBK 금융사기 사건에 이명박 후보가 관련 되었는지 여부를 밝히기 위해 12일 전격 김변호사를 증인으로 채택하는 안을 날치기로 통과 시켰었다.
 
380억의 투자금을 챙겨 미국으로 달아난 BBK 대표 김경준씨는 한때 한국 송환 거부 소송을 진행중 이를 포기하고 한국으로 돌아가기위해 국무부 최종 승인을 기다리는 중이며 피해 주장 한국 다스사는 BBK 민사사건 재판 증인 출석을 요구한 상태다.
 
김씨의 한국 송환은 허락 되었지만 송환 시기는 미지수이다.
 
 
이명박 후보 BBK 금융사기와 주가조작 의혹을 대선판 뇌관으로 사용하려던 여당의 전략이 물거품이 될 기능성이 점쳐지고있다.
 
양키타임스 10/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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