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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대사 관저 침범 반미주사파 대학생에 솜방망이 처벌
최고관리자 19-10-19 17:34

 


국무부,미국 영토침범 불쾌


 

 

해리스 대사관저 침범 당해



 해리 해리스

 

해리스 대사가 반미 대학생들에 관사를 침범당


한데 대해 매우 불쾌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국경찰청은 미국대사관 침멈을 막기위해 기동대 1개중대 약80명을 추가배치했다


기존에는 의경 2개 소대(약 30명)가 대사관저 경비를 맡아왔으나 앞으로 경찰관 기동대 1개 중대와 의경 2개 소대가 함께 근무를 서게 된다


생색내기 기동대 증원 핫라인



19명 가운데 4명의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나머지 10명은 석방했다.


한국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 회원들이 주한 미국 대사관저에 난입해 농성을 벌인 사건을 계기로 대사관저 경비를 대폭 강화한것


Image result for 미국대사관 월담


의경과 비교해 전문성이 높은 경찰관 기동대를 현장에 배치하고 인력도 대폭 늘어나면서 고정 근무와 순찰 근무도 강화됐다"며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도 마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대사관저 안전과 신변 보호 강화를 위해 미 대사관 측과 핫라인을 구축하고 침입 상황 발생 시 경력투입 절차를 간소화하기로 했다.


이번에 대학생들이 담을 넘는 과정에서 경찰 대응이 미흡했다는 지적이 나오자 기습시위 징후를 미리 파악할 수 있도록 내부 체계를 점검하고, 사다리·밧줄 등 담을 넘는 데 쓰이는 도구를 차단하는 방안도 마련할 방침이다.


경찰은 "대사관 측과 협의해 보안 시설 강화도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Yankeetimes  10/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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