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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큰 김정은,문재인에 북한선전 연설시켜
최고관리자 18-09-19 06:04



북한주민에 적대청산 하자고 



북핵 둔채로 무장해제 역설

 

"우리끼리 통일"주장에 북한 주민들 박수



2박3일  남북 정상회담의 하이라이트는 김정은 위원장이 남한 문재인 대통령에게 연설을 허용한것이다,

문 대통령은 북한주민을 향해 우리끼리 통일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남한에서는 적폐 청산 북한에서는 적대청산을 갈조하는 내용이 담긴 연설이었다.

북한 비핵화는 언급하지 않았다.

고 핵은 그냥둔채 남북끼리 자주통일을 외쳤다.

비핵화는 말로만,구체적인 시간표나 폐기 종목 신고는 받지 못했다,

9월 평양 공동선언’에는 ‘북측은 미국이 6·12 북미 공동성명의 정신에 따라 상응조치를 취하면 영변 핵시설의 영구적 폐기와 같은 추가적인 조치를 계속 취해나갈 용의가 있음을 표명하였다’는 조항이 들어 있다.

미국이 종전선언 등 안전 보장 조치를 해야지만 북한이 영변 핵시설 영구 폐기와 같은 추가 조치를 할 것이란 의미로 해석된다.

 문재인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이 출연한 남북평화 쑈에 조연을 맡아 들러리로 이용당 했다.

[사진 연합뉴스TV 캡처]

공동선언과 서명은 김정은의 집무실에서 끝냈다. 

 공동 기자회견에서 "조선반도를 핵무기도 핵위협도 없는 평화의 땅으로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기로 확약했다"고 말했지만 구체적인 비핵화 방안이나 시간표는 내 놓지 않았다.

미국 양키타임스는 남북회담은 문재인 김정은이 짜고친쑈 였으며 문재인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이 몹시 싷어하는 비핵화에 대한 문제는 말도 꺼내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트럼프 대통령과 비핵화문제를 직접 협상하기를 바라고 있다.

문 대통령은 굿만보고 떡이나 먹으라는 식으로 상대했다.


김 위원장은 핵문제는 문재인과 협상하기를 거부하고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할것이라고 전망했다.

워싱턴포스트는 김정은과 문 대통령이 공동선언에서 비핵화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언급을 하지 않았다고 전하면서 이번 남북 정상회담은 한반도의 비핵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말로만  약속으로 끝났다"고 했다.

로이터는 문 대통령이 북한이 핵심 미사일 시설의 영구적 폐기에 합의했다고 말했다고 전하며 "그러나 미·북 정상회담 이후 미국이 북한에 구체적 비핵화 조치를 요구하고 있지만 당시 정상회담에서 합의한 모호한 약속을 어떻게 이행할지에 대한 논의에는 진전이 없는 상황"이라고 평했다.

로이터는 "북한의 핵심 목표는 종전인데, 북한은 핵무기를 완전히 포기할 의향을 보이지 않고 있고 국제사회의 제재 완화만 노리고 있다"고 했다.

뉴욕타임스(NYT)는 "김정은은 비핵화 목표를 어떻게 달성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상세히 설명하지 않았고 미국이 요구해 온 비핵화를 위한 구체적인 조치를 취하겠다고 제안하지도 않았다"고 전했다. 

블룸버그는 문 대통령과 김정은이 기자회견에서 북한의 이동식 미사일 발사기를 어떻게 처리할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블룸버그는 "영변 핵시설과 동창리 미사일 발사대는 영구적으로 폐쇄될지 모르지만,

 

그렇다고 북한이 핵미사일을 발사할 수 없게 된다는 것은 아니다"라며 "북한이 북한 영토 어디에서든 핵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다는 것은 이미 증명된 바 있다"고 했다.

고농축 우랴늄 플루토늄 보다 은폐가 쉬워


이번 공동선언에서 북한이 보유한 우라늄 농축능력을 어떻게 할 것인지도 빠져 있다고 평했다.

고농축 우라늄은 플루토늄보다 은폐가 훨씬 쉬워 핵 조사관들은 영변뿐 아니라 다른 의심 지역도 조사해야 한다고 보고 있다. 블룸버그는 "북한 비핵화 과정은 공동선언에 적힌 것보다 훨씬 더 복잡하다"고 했다.

그러나 블룸버그는 북한이 영변 핵시설 폐쇄를 어떻게 진행할지 언급하지 않았다고 했다. 블룸버그는 "동창리 시설은 유관국 전문가들의 감독 아래 폐쇄될 예정"이라며 "영변 핵시설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는 명확하지 않고 조건부적인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북한이 외부 사찰단을 불러 동창리 엔진시험장과 미사일 발사대를 폐쇄하겠다고 밝힌 점에 주목했다.

이는 교착 상태에 빠진 미국과의 협상을 타개하고 한국과의 교류를 이어가기 위해 김정은이 내놓은 수"라며 "이번 발표는 3개월 전 싱가포르 정상회담에 이어 2차 미·북 정상회담에 대한 의향을 밝힌 김정은과 트럼프 대통령 사이에 돌파구가 마련되지 않을까 하는 새 희망을 불러일으켰다"고 평했다.

 
NewyorkTV   USAcast 9/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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