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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군사합의 문재인의 "이적"으로 드러나
최고관리자 18-10-10 15:18


폼페이오 격노 강경화에 항의




문재인 군란 음모 이르킨것




미군사 반대 무릎쓰고 남북철도 개설 추진     



문재인 김정은 평화 쇼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평양남북정상회담에서 문재인 김정은간에 있었던 군사합의서는 미국을 배제한 문 재인의 일방적인 행위로 드러나 이적을 저질렀다는 국민들의 지적을 모면할수 없게됐다.


이같은 사실은 10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강경화 외교부 장관의 대정부 질의 답변에서 명백하게 드러났다,


강장관은 이날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자신에게 강한 불만을 표시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자유한국당 정진석 의원  질의에 "네, 폼페이오 장관이 (군사합의 내용에 대한) 충분한 브리핑을 받지 못한 상황에서 여러 질의가 있었다"고 답했다.


사전에 군사문제와 관련해 한미간 긴밀한 협의가 없었다는 것에 대해 폼페이오 장관이 강력하게 불만을 표시한 것이 맞느냐'고 묻자 강 장관은 "맞다"고 말했다.


강 장관은 남북정상회담 전날인 9월 17일 오전 폼페이오 장관과 40분간 통화한 데 이어 그날 오후에 다시 유선으로 대화하는 등 정상회담 전후로 빈번하게 소통했다.  


폼페이오 장관이 강 장관에게 군사합의 관련 불만을 표출한 계기는 정상회담 개최 전의 통화로, 한국정부로부터 사전에 합의 문안을 통보받고 나온 반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강 장관의 이번 발언은 외교부의 보도 해명 발언과 온도차가 있다는 점에서도 도마에 올랐다.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이날 "한미 외교장관 통화 시 남북 군사합의서를 두고 폼페이오 장관이 격분해서 강 장관을 힐난했다"고 보도했다.


닛케이는 이날 오피니언 면에 실은 자사 해설자의 관련 기사에서 "남북 유화로 움직이는 한국에 폼페이오 장관이 격노하는 소동이 최근 있었다"면서 "폼페이오 장관이 '도대체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 거냐'며 지난달 하순 전화로 강 장관을 힐난했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그 원인이 지난달 18~19일 남북정상회담 계기에 나온 군사합의서에 있었다며 "미군으로서는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내용일 뿐 아니라 한국 측으로부터 사전에 자세한 설명과 협의가 없었던 것이라고 한다"고 했다.


외교부는 이날 강 장관의 관련 국회 답변이 있기 전 출입기자들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에서 "폼페이오 장관이 힐난, 격분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힌 바 있다.


문재인 정부는 미군사 반대를 무릎쓰고 남북철도 개설을 추진하고있다.



Yankeetimes   NewrorkTV  1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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