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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군병력 동원 캐러밴 미국 침입 막을것
최고관리자 18-10-24 17:22


멕시코가 중단시킬 책임있다




국경 폐쇄 잡히면 멕시코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열린 아편성 마약 퇴치 행사에서 버락 오바마, 클린턴 대통령 자택 등에 소포 폭탄 배달 시도를 비난하는 발언을 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멕시코가 캐라밴 집단 미국입국 시도를 중단시킬 수 없다면 미군을 동원할 것이며, 남부 국경도 폐쇄할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국가적 비상사태’로 규정한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의 헐렁한 이민‘법을 바꿔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것을 반 트럼프 민주당 지지단체들은 인도주의를 내세워 대통령의 불법자 입국을 비난하는등 반이민정책이라고 맛서고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국경으로 몰려오는 중남미 이민 희망자들의 배후세력으로 민주당을 지목 ‘캐러밴’ 이슈를 선거 전략으로 활용하지 말라고 비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유세에서 “민주당과 그 동맹들이 캐러밴을 후원하고 있다”며 “그들이 민주당에 투표할 것이라 믿기 때문”이라고 단언했다.


‘캐러밴’ 행렬에 범죄자들과 중동계 이민자들이 섞여 있다며 잠재적인 테러 위협을 시사하기까지 했다.


22일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에 “범죄자들과 알 수 없는 중동인들이 섞여 있다. 국가적 위기”라고 지적했다.


일부 트럼프 지지단체들은 캐러밴에 테러리스트를이 잠입할 수 있다며 테러위협을 부각시키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맹공이 이어지면서 캐러밴 행렬에 대한 음모론도 고개를 들고 있다.


일부 극우단체들은 ‘민주당 배후론’을 넘어 ‘좌파 기획설’까지 주장하고 있다.


우파 매체 중 하나인 ‘인베스터스 비즈니스 데일리’는 23일 “캐러밴 행렬은 중간선거에 개입하려는 좌파들이 기획한 작품”이라며


 캐러밴 행렬에는 여성이나 어린이가 없고 대부분 건장한 청년들로, 이들은 좌파 단체 회원들”이라고 주장했다.


이민단체들은 캐러밴은 마약, 폭력, 가난을 피해 고국을 떠나 미국에서 생존을 찾으려는 난민들일 뿐이라며, 난민축소정책을 펴고 있는 트럼프 행정부가 캐러밴을 자초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Yankeetimes  NewyorkTV   10/2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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