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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아웃" 애국 함성 하늘 찌른다
최고관리자 18-11-03 03:58

 

"문재인은 간첩"구호 등장 




태극기 데모 남남갈등 심각   




김정은,"악랄한 제재 책동"이라 거품 비난 ,

 

 


문재인 규탄 광화문 시위 절정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문재인 김정은 한패거리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김정은위원장이 올해안에 서울답방이 가능할까?


반정부 문재인 아웃 열기가 타오르고 남북 판문점 선언 평양 군사협약에 대한 국민들의 반대가 지속되는 서울에 김정은이 간다는것은 매우 위험하다.


한반도 상황은 김정은 위원장을 서울에 못가도록 하고있다.


미국은 비핵화 교섭을 한다고 북한에 들어 간 문재인이 김정은의 대변인으로 돌변한 문재인 배신에 분노를 느끼고 한미동맹을 파괴한 문재인을 처단하여야 한다는 목소리를 듣고있다


반미친북 노선을 걷고있는 문재인 정권에 대한 증오가 김정은 위원장에게 옮겨 붙어 김위원장의 신변보호가 한국의 치안력으로 감당하지 못할것이라는 게 해외언론들의 관측이다.


김정은위원장은 서울에 못갈것이다.


폼페이오 북 비핵화 할때까지 대북제재 강화  


마이크 폼페이오(사진) 국무장관은 1일  "대북 경제제재는 그들이 핵프로그램을 제거했다는 점을 우리가 검증을 통해 확인될 때 까지는 해제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재인을 통해 비핵화 약속을 받고 군사제재를 풀었지만 문재인과 짝짜쿵이되어 크게 실망한 트럼프 정부는 김정은이 핵을 폐기하지 않고 버티면 김정은 참수 평양폭격이라는 강수를 쓸수밖에 없다는 강경론이 고개를 들고있다.


이날 미국 라디오 방송 '라스 라슨쇼'와의 인터뷰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입장은 분명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폼페이오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폼페이오 장관은 "우리는 너무 늦지 않게 검증을 할 기회를 얻기를 희망한다.


해체되고 검증해야 할 필요가 있는 북한의 핵 프로그램은 엄청나게 많다"며 "검증이 가장 중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그는 "우리는 북한과 협상을 하면서 굉장히 많은 돈을 제공했던 이전 정부들과 달리 그런 일이 일어나게 허용할 의도를 갖고 있지 않다"고 덧붙였다.


폼페이오 장관은 다른 라디오 방송 '마크 리어던쇼'에 출연해서도 "우리는 비핵화를 봐야만 한다"며 "트럼프 대통령이나 나, 그리고 이 행정부가 누군가의 김정은에 유리한 말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일 것이라고 생각해선 안 된다.


폼페이오 장관의 이같은 발언은 종전 발언보다 강력한 것이어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전날 "적대세력들이 우리 인민의 복리 증진과 발전을 가로막고 우리를 변화시키고 굴복시켜 보려고 악랄한 제재 책동에만 어리석게 광분하고 있다"며 미국을 원색비난한 데 대한 반격이 아니냐는 해석을 낳고 있다.


11월 6일 미국 중간선거 직후 예정된 폼페이오 장관과 북한간 북미 고위급회담에서도 북미간 신경전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Yankeetimes  NewyorkTv  1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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