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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 셧 다운 트럼프에 책임 떠넘겨
최고관리자 18-12-28 22:42


국경장벽 예산 50억 달러 민주당이 발목



유권자 1998명 여론조사 앞세워 정치공세 
 


불법체류자 보호하는 민주당이 방해 전술 



불법체류자로 넘쳐나는 미국을 지키기위해 맥시코 국경에 담장을 쌓겠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50억 달러 예산을 민주당이 발목을 잡으면서 연방정부가 지난 22일 셧다운 7일째로 접어들었다.

연방정부 공무원 80만명이 일자리를 떠나 무급휴가를 즐기는 가운데 워싱턴 정치권에서는 정치싸움질을 계속하고있다.

이때문에 틀머프 대통령 국정 수행에 대한 지지율이 취임 후 최저수준으로 떨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뉴스위크가 28일 전했다.

뉴스위크가 여론조사기관 모닝컨설트에  의뢰  지난 21∼23일 유권자 1천99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오차 범위 ±2%포인트)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찬성한다는 응답자 비율은 39%에 그쳤다.

반면 56%의 응답자는 반대한다고 답변했다.
정당별 지지률은 공화당원  80%는 트럼프 지지 입장을 보였다.

반면 민주당원 중 90%, 무당파 중 57%는 각각 반대 입장을 나타냈다.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이 40% 밑으로 떨어진 것은 지난해 8월 버지니아주 샬러츠빌 유혈사태 당시 백인우월주의를 주장한 극우주의자들을 규탄하기를 거부했을 때 이후 처음으로, 당시 지지율이 39%였다고 뉴스위크는 전했다.

셧다운 사태와 관련해 응답자의 43%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책임이 있다고 답했고, 민주당 책임이라는 답변은 31%, 공화당 책임이라는 답변은 7%로 각각 나타났다.

응답자의 64%는 트럼프 대통령이 원하는 장벽건설 자금을 의회로부터 완전히 지원받지는 못할 것으로 전망했다.

뉴스위크는 "트럼프 대통령의 국경장벽 자금 요구로 초래된 셧다운이 그의 지지율에 나쁜 영향을 미쳤다"고 전했다.

한편 로이터통신과 여론조사기관 입소스가 미 국민 2천440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27일 공개한 조사(오차 범위 ±2%포인트)에서도 셧다운 사태의 책임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있다는 응답이 47%에 달해 민주당 의원들(33%), 공화당 의원들(7%)을 지목한 답보다 많았다.

셧다운을 해제하기 위해 예산에 국경장벽 건설 자금을 포함하는 것을 지지한다는 응답자는 35%에 그쳤으며 25%는 대통령의 국경장벽 예산을 둘러싼 셧다운 조치를 지지한다고 답변했다.


Yankeetimes  12/2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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