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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 민주당 약효 제로 트럼프 탄핵안 상정
최고관리자 19-01-04 17:04


하원서 밀어부쳐도 상원서 제동




2020 대선겨냥 트럼프 물어뜯기  

  





영양가 제로 트럼프 탄핵안이 하원을 장악한 민주당에서 들고나와 2020 대선을 앞둔 트럼프 깍아내리기 공세라는 비판에 휩쌓였다.
 
캘리포니어주 출신 민주당 하원의원들이 개원하자 말자 트럼프 대통령을 향한 정치적 공세에 돌입했다.


하원에서 탄핵안을 통과시키더라도 상원을 장악하고 있는 공화당이 이를 막아버리면 정치적 노림수라는 역풍을 맞게되다.


러시아스캔들 수사는 아직 종결되지 않았고 지금까지 수사결과는 트럼프 대통령이 관련된 흔적을 ㅊ차지 못했다는 것이다.


측근들은 개인적인 비리로 조사를 받았고 일부는 유죄평결을 받았지만 트럼프와는 무관한것으로 밝혀졌다.


이런상황에서 민주당은 언론을 동원하여 트럼프 흠집내기를 해 본들 성과는 별로다.


트럼프 대통령은  2020 대선을 겨냥한 민주당의 트럼프 음해 공작이라고 비난한다.

 

Image result for 브래드 셔먼 의원


 

캘리포니아주출신 브래드 셔먼(64·사진) 연방하원의원은  2019년 하원 회기 첫날인 3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탄핵안을 상정했다


2017년부터 꾸준히 제기돼온 탄핵안을 재상정하면서 제임스 코미 전 FBI 국장을 해고한 것이 사법방해라는 이유를 들었다.


그는 "의회에서 다루지 못할 이유가 없는 주제"라며 "트럼프가 대통령직에서 물러나는 것이 국가에 도움이 된다는 것은 대통령 자신이 증명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은 탄핵을 정치적 이유로 추진하지 않겠지만 정치적 이유로 피해서도 안될 것이라면서 탄핵을 정치적 공세 무기로 삼겠다는 여지를 남겨뒀다.


그는 NBC와의 인터뷰에서 "현직 대통령은 특검팀에 대해 기소될 수 없다는 법무부의 의견이 결정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하기도 했다.


하원을 장악했기 때문에 러시아 스캔들을 계속 물고늘어지겠다는 속셈을 드러낸것이다라는 지적을 받고있다.


탄핵에 대해서는 민주당 내부에서도 의견이 엇갈리고 있지만 셔먼 의원은 "서로 다른 의견을 가진 모든 의원이 이를 얘기하고 토론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법안의 상정의의를 설명했다.


셔먼의원은 한인 다수 거주 지역인 노스리지 지역을 기반으로 한 정치인이다.
 
지난 10월 LA한인타운에서 열린 후원행사에서 "북한이 미국으로부터 자국을 보호할 수 있는 정도의 핵은 인정해주고 대북제재를 해제해주는 딜이 이뤄져야 한다"는 파격 적인 발언을 하기도 했었다.



Yankeetimes  NewyorkTV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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