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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빚 19조 8600억 달러 상환 마감 코앞
최고관리자 18-12-27 00:21

 

트럼프 세계경찰 하기싫다




남의나라 국방지키기 골치


  

 


반미 친북 정권 지원 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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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은 거의 20억 달러의 세계최대의 빚을 지고있다.상환날자가 내년 3월2일 이다.


천문학적인 빚을 지고 남의나라 국방을 지키려 하니 허리가 휜다.


크리스마스 다음 날인 26일(현지 시각) 아내 멜라니아 여사와 함께 이라크의 미군 기지를 취임 2년만에 깜짝 방문한 트럼프 대통령은 시리아와 이라크는 다르다면서 이라크 미군철수는 없을것이라고 말했다.


취임 2년여 만에 첫 이라크를 방문한 트럼프 대통령은 시리아 주둔 미군철수 결정은 아주 잘한것이며  그러나 이라크 철군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자리에서 미국은 더이상 세계경찰이 되고싶지 않다고 선언했다.


 반미친북  문재인 정권을  언제까지나 지원하지 않을것임을 분명히 했다.

트럼프 대통령 부부는 이날 새벽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을 타고 이라크 알아사드 공군 기지에 도착했다.

약 11시간 비행 후 이라크 알아사드 공군 기지에 현지 시각으로 오후 7시 16분쯤 도착했다. 그는 수도 바그다드에서 서쪽으로 200여km 떨어진 이곳 기지에서 3시간쯤 머물며 미군 장병들을 격려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군 통수권자로서 외국 전장에 주둔 중인 미군 기지를 방문한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극단주의 테러 조직인 이슬람국가(IS)를 완전히 물리쳤다는 이유를 들며 동맹국과 상의 없이 시리아 주둔 미군을 철수한다고 밝혔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동행한 기자들에게 "(시리아에서의 미군 철수에 대해) 많은 사람이 나와 같은 생각을 하게 될 것"이라며 시리아에서의 미군 주둔은 결코 무제한적이거나 영구적인 것이 아니었다"면서 이번 철수는 백번 잘한것이라고 조했다.

그러면서 시리아 대신 이라크가 IS와 싸우는 기지로 이용될 수 있다고 시사했다.

그는 "IS가 마음에 들지 않는 일을 하면 우리는 이라크에서 아주 빠르고 세게 공격 할 수 있다"고 했다.

국방부는 트럼프 대통령의 시리아 철군 발표 직후 이라크에서 IS 소탕 작전을 이어가는 방안에 무게를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과 프랑스 군은 시리아에 잔류하고 미군은 시리아에서 빠져나와 이라크에서 IS 격퇴 작전을 이어가는 것이다.


시리아와 이라크는 국경을 맞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군 장병과 대화하면서도 시리아 철군의 정당성을 주장했다. 그는 "나는 처음부터 시리아에서 우리의 임무가IS의 군사 거점을 제거하는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며 "8년 전, 우리는 3개월만 그곳에 있겠다고 하고 갔지만, 결코
떠나지 못했다.


우리는 이제서야 제대로 된 일을 하고 있고 그걸(미군의 시리아 주둔을) 끝낼 것"이라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외국 문제에 개입하는 시대는 끝났다고도 강조했다.


그는 "미국은 더는 세계의 경찰 노릇을 맡지 않을 것"이라며 "미국은 듣도 보도 못한 나라에까지 나가 있는데, 솔직히 말이 안 된다"고 했다.

Yankeetimes  12/2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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