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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정치적으로 트럼프 골탕 먹이기
최고관리자 18-12-25 03:08



공화당~민주당 진흙탕 싸움  




민주당 대안없이 무조건 반대   

 

 

 

 Image result for 연방정부 셧다운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 사태는 민주당이  멕시코 국경장벽 건설 예산을 통과시키지 않고 발목을 잡는데서 비롯됐다.


멕시코를 통해 미국으로 물밀듯 몰려드는 남미 출신자들을 막지않으면 미국은 불체자 천국이 되고 국경없는 전쟁터가 될 소지가 많다.


이같은 현상은 역대정권에사 불체자를 철저하게 막지않고 적당히 눈감아준 탓이다.


미국안에는 불법체류자 약 1300만명이 있다.


불체자 추방을 5대 공약으로 위대한 미국제건을 슬로건을 내걸고 출범했던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후 불법체류자 단속을 강화 그동안 25만명을 적발 추방시키는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다.


역대 정권에서 이처럼 많은 불체자 추방 성과를 올린 기록은 없다.


민주당 정치인들은 지금도 불법체류자 추방을 방해하는 입장을 취하고있다.


불법체류자와 관련이 있는 이민자들의 표를 긁어모아 정치적으로 출세하려는 정치모리배들이 국가보다 개인사리사욕을 앞세워 불체자 단속과 추방을 반대하는 입장을 보이고있다.


남미이민자가 가장 많은 캘리포니어주는 불체자 추방을 막으려고  불체자 보호도시를 설정하여 트럼프 대통령의 불체자 추방정책을 노골적으로 방해를 하고있다.

 

불체자 보호도시를 만들어 불체자를 옹호하는 입장을 취하고있다.


민주당은 지금까지 멕시코 담장쌓기 예산을 통과시키지 않고 트럼프 대통령을 ㄱ로탕먹있다


멕시코 국경에 담장을 쌓기위해 약 50억달러 소요 금액은 신년 예산에 포함 시키려는  트럼프 대통령의 요청을 민주당이 받지않고 깔고앉아 트럼프 정부를 골탄먹이는 모양세다.


하원의석을 장악한 민주당은 연말을 넘겨 내년 초까지 예산안을 통과시키지 않고 방해로 이어질것으로 보인다.
 
올해 두 차례 일어난 셧다운 당시에는 사태를 해소하기 위해 24시간 협상 체제가 가동되며 비상이 걸렸지만 이번에는 의회나 백악관이나 정부 문을 다시 열기 위해 서두르지 않는 등 긴박한 분위기가 감지되지 않는다.


대부분 의원이 크리스마스 연휴를 맞아 워싱턴DC를 떠났고 의회 내 지도부 인사들의 사무실도 문을 닫았다고 전했다.


민주당 척 슈머(뉴욕) 상원 원내대표와 낸시 펠로시(캘리포니아) 하원 원내대표는 이날 뉴욕증시가 급락 장세를 연출하며 조기 폐장한 뒤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크리스마스이브에 트럼프 대통령은 나라를 혼돈에 빠트리고 있다"고 일방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을 비난했


트럼프 대통령이 '국경 보안 때문에 셧다운 하는 것이 자랑스럽다'고 했던 것을 거론, "셧다운을 원했던 트럼프 대통령이 거기에서 어떻게 하면 빠져나올 수 있는지는 알지 못하는 것 같다"고 꼬집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민주당이 과거에는 국경장벽을 강력하게 지지하다가 자신이 이를 주요 공약으로 삼자 반대로 돌아섰다면서 민주당의 국경장벽 예산 반대가 '반대를 위한 반대'라고 공격을 가했다.


민주당이 정치적으로 계산을 하여 인기가 높아진 트럼프를 욕보인다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나는 민주당이 돌아와 절박하게 필요한 국경 보안에 대해 합의를 하기를 기다리며 백악관에 홀로(불쌍한 나) 있다"며 "어느 시점이 되면 합의를 원하지 않는 민주당 인사들은 우리나라가 우리가 지금 이야기하고 있는 국경장벽보다 더 큰 비용을 치르도록 하는 일을 초래할 것이다. 미쳤다!"고 민주당을 거듭 압박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국경 보안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커스텐 닐슨 장관 등 국토안보부 관계자들과 회동하는 등 '장벽예산' 처리 압박을 위한 여론전을 이어갔다.


앞서 하원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요구한 장벽예산 57억 달러(약 6조4천억원)가 반영된 예산안이 처리됐으나 민주당의 반대로 상원 처리는 무산됐다.


정확히 '장벽'의 개념을 어떻게 규정할지도 협상 과정에서 핵심 쟁점으로 부상할 것으로 보인다고 블룸버그통신은 내다봤다.


백악관이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해 주장했던 '콘크리트 장벽'이 아닌 '강철 울타리' 정도도 수용 가능하다고 물러섰다는 것이다.


민주당은 '장벽건설'에는 한 푼도 배정할 수 없다는 입장이지만, '강철 울타리' 는 민주당이 생각하는 기준으로는 '장벽'이 아니기 때문에 이를 고리로 접점을 찾아갈 여지가 있다는 관측도 일각에서 제기된다.


상원은 크리스마스 연휴 직후인 오는 27일 본회의를 잡아뒀다.

러나 현재로서는 조기 타결 전망이 불투명해 새로운 하원이 개원하는 내년 1월3일 이후로까지 셧다운 사태가 이어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Yankeetimes Newyork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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