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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딸 다혜씨 왜 동남아로 이주했나?
최고관리자 19-01-29 02:16


곽상도,어떤 불만있어 갔나 




아버지 퇴임전에 미리 피신?


 

 

한국 역대대통령의 말로는 불행으로 점철




문재인 대통령의 딸 다혜씨 부부가 동남아로 이주한 것으로 드러 났다고 29일 곽상도 자유한국당 의원이 밝혔다.


곽 의원은 이날 당 원내대책회의에서 다혜씨 관련 자료를 언론에 공개했다.


현직 대통령의 가족이 해외로 이주한 것은 처음있는 일로 왜 이주했는지 궁금하다.


한국에서 살기가 싫어서 아버지 퇴임이 밝지만 안해서? 전례가 드문 일이다.
  
곽 의원이 공개한 다혜씨 부부의 아들 서모군의 ‘학적변동 관련 서류’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7월10일 서울 구기동 빌라를 매각한 뒤 다음날(7월11일) 초등학교 2학년인 서군의 초등학교에 학적변동 관련 서류를 제출했다.
 .
학적변동 사유가 ‘해외이주’로 적혀있다.


서류 제출자는 다혜씨였다.


곽 의원은 “다혜씨 아들 서군이 현재 아세안(ASEAN) 국가 소재 국제학교에 재학 중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지난달 말 곽 의원은 “다혜씨가 문 대통령이 과거 4년간 살았던 구기동 빌라를 2018년 7월 매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혜씨는 해당 빌라를 남편 서모씨로부터 증여받은 지 3개월 만에 팔았다”고 관련 등기사항을 공개했다.


곽 의원은 빌라를 한 번에 팔지 않고 남편이 먼저 다혜씨에게 증여하고, 다시 다혜씨가 매각한 절차가 일반적이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 곽 의원은 청와대에 공개질의 형태로 자료제출 요구 및 관련 의혹을 제기했다.


우선 대통령 가족의 해외이주로 인한 대통령경호처의 경호 시, 국내보다 국가예산이 더 들어가는 만큼 경호여부 및 추가소요 예산 등을 밝혀달라고 요구했다.
  
또 “해외이주 사유도 밝혀달라”고 말했다.


곽 의원은 “자녀의 교육문제로 해외이주 한 것이라면 대한민국 교육제도에 흠결이 있다는 것이고, 생업에 종사하기 위해 해외이주 한 것이라면 현 경제상황에 대한 불만일 것”이라 주장했다.


그러면서 “대통령 자녀가 도대체 어떤 불만을 갖고 있는지도 국민들이 알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곽상도 자유한국당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의 딸 다혜씨 부동산 증여매매 의혹을 제기한 가운데 청와대는 “근거 없는 음해성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것에 대해 개탄을 금치 못한다”는 입장을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을 통해 내놨다.. 

김 대변인은 “이미 지난해 국회 운영위원회 답변에서 밝힌 바와 같이 대통령 자녀의 부동산 증여·매매 과정 및 해외체류와 관련해 어떠한 불법이나 탈법은 없었다.

 


대통령 가족은 현재 정상적인 경제활동을 하고 있으며, 현 경제상황 관련이나 자녀교육 목적을 위한 해외이주가 아님을 분명히 밝힌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통령 가족과 관련해 곽상도 의원이 거론한 갖가지 억측 또한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했다. 

 


 

Yankeetimes 1/2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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