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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입국 루트 멕시코 국경서 월 10만명 체포
최고관리자 19-05-01 16:03

 

불체자 보호 민주당 인식 바꿔


가만두면 캘리포니어주 잠식

국경장벽 건설 난민받지 말자


 

멕시코 국경을 넘어오는 중미 출신 이민 희망자 체포 건수가 급증하면서 미국민의 '국경 위기' 인식이 확대했다는여론조사 결과가 30일 나왔다

지금까지 불법체류자 추방을 반대하고 보호도시를 만들어 보호했던 민주당과 인권단체들도 크게 각성, 국경장벽을 쌓고 담장을 넘어 들지 못하게 해야 한다는 공감대에 합류하고있다.

불체자에 관대한 기사를 써 왔던 일부 좌파기자들은 더 이상 불법을 옹호하는 류의 기사를 쓰지 말아야 하고 인권단체들의 무차별적 인권인도주의를 앞세우는 주장을 중단해야 한다는 여론이 거세다.

불체자를 추방하겠다는 트럼프 대통령을  반이민자로 몰아 모략선전을 일삼고 합법이민자가 아닌 불법체류자를 이민자라고 미화시키는 언론횡포를 근절해야 한다는 것이다.

민주당과 인권단체들은 불체자 인권을 내세워 불체자들이 미국땅에 머물도록 선심쓰기 캠페인을 벌이고있다.

워싱턴포스트와 ABC방송은 지난 22~25일 미국성인 1천1명을 상대로 조사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멕시코 국경을
월경하는 불법 이민 상황이 위기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35%가 '그렇다'고 대답했다.

두 매체의 지난 1월 조사(24%)보다 11%포인트 증가한 것이다.

특히 불법 이민 문제로 멕시코 국경 지역에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반발하는 민주당에 대한 비난과 반발도 엄청 고조됐다.


민주당 당원 혹은 민주당 성향이라고 밝힌 응답자 중에서 '위기'라고 답변한 사람은 4명 중 1명꼴인 24%에 달했다.

국경 위기 인식은 무당파(1월 21%→4월 30%)와 공화당 지지층(1월 49%→4월 56%)에서도 늘어났다.

그러나 여전히 다수의 응답자는 트럼프 대통령의 국경 위기 주장에 동의하지 않았다.

전체 응답자의 45%는 멕시코 국경 불법 입국이 '심각한 문제이긴 하지만 위기는 아니다'라고 대답했고, '심각한 문제가 아니다'라는 답변도 18%나 됐다.

WP는 "민주당이 처음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존재하지도 않는 위기에 대한 국민의 두려움을 부채질하고 있다고 비난했으나 지금은 국경 지역에서의 인도주의적 도전을 방지하는 쪽으로 강조하는 쪽으로 선회했다"고 지적했다.
국토안보부 세관국경보호국(CBP)에 따르면 지난 2월 남서부 국경을 허가 없이 넘다가 붙잡힌 이주민은 7만6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두 배 늘었다.

WP는 체포 인원이 지난달 10만 명을 넘은 데 이어 이달도 비슷한 규모에 달할 것이라고 당국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8일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가족 분리 정책을 중단한 뒤, 10배나 많은 사람이 가족과 함께 오고
있다"며 "(멕시코 국경이) 지금은 마치 디즈니랜드처럼 됐다"고 말했다.

 


워싱턴= 릭 앤토니오 특파원



Yankeetimes  NewyorkTV 5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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