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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중국상품에 25% 세금 폭탄
최고관리자 19-05-14 05:01



미국에 엄청난 이익 창출




중국 위안화 폭락 휘청

 

 



다우지수 오르락 내리락 정상화 될것



irichbanker 분석



중국이 600억달러의 미국산 수입품에 보복관세를 때리기로 하자 13일 미국 주가가 한때 폭락했지만 하룻만에 회복세로 돌아서 중국의 펀치는 위력이 없었다.


미중 무역전쟁은 트럼프 승리로 황금알 까는 미국시장에서 판을 잡았다..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산 상품에 대한 25% 세금 폭탄은 결과적으로 미국에 이익을 가져오게 했다.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617.38포인트(2.38%) 폭락한 25,324.99에 거래를 마쳤다가 하룻만에 상승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지수도 69.53포인트(2.41%) 내린 2,811.87에 장을 마쳤다.


다우지수와 S&P지수 낙폭은 지난 1월 3일 이른바 '애플 쇼크' 이후로 4개월여 만에 최대 낙폭이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낙폭이 더 커 269.92포인트(3.41%) 폭락한 7,647.02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4일 이후로 5개월여 만에 최대 낙폭이다.


종목별로는 캐터필러가 4.6% 급락하고 애플은 5.8% 내리는 등 수출의존도가 높은 기업들의 낙폭이 컸다. 업종별로는 경기 방어 업종인 유틸리티가 1.1% 오른 것을 제외하고 전 업종이 내렸다. 기술주는 3.71% 폭락했고, 산업주도 2.84% 내렸다.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에서 '공포지수'인 변동성지수(VIX)는 전 거래일보다 28.12% 폭등한 20.55를 기록했다.


일부 언론은 미중 무역전쟁이 무한정 지속될 수 있다 고통스럽고도 새로운 현실에 대처해야 한다"고 경고했지만 양키타임스 이이리치 뱅크는 관세폭탄으로 미국의 파이는 커졌다고 분석했다.

 

미국의 중국산 수입품 가격이 전반적으로 인상되고 미국 소비자에게 전가되면서 소비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볼수도 있지만 미국 소비자들은 개의치 않고있다.



안전자산 금값 일시적으로 올라


중국경제 하락 적자 경기 예고



뉴욕상품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금은 전 거래일보다 온스당 1.1%(14.40달러) 상승한 1,301.80달러에 거래를 마치면서 1,300달러 선을 웃돌았다.


채권시장에는 무역전쟁발(發) 경기둔화 우려가 확산됐다.


이날 10년물 미국 국채금리는 장중 2.39% 선까지 떨어지면서, 초단기인 3개월짜리 국채 금리를 밑돌았다.


이같은 장단기 금리 역전은 경기침체를 예고하는 신호탄으로 여겨진다.


Yankeetimes  5/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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