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English | Chineses | japanese

신도 100만명 멕시코 문도교회 목사 체포
최고관리자 19-06-05 22:15

 


인신매매 미성년자 강간혐의




검찰총장이 LA 공항서 검거

 

 


250만 달러 보석금 걸어야 가석방 가능  

 

 

 

하바에르 베세라 가주 검찰총장은 5일 멕시코인들을 주요 신도로 두고있는 '라 루즈델 문도(이하 문도)' 교회의 리더 '호아킨 가르시아' 목사(사진)를  인신매매, 미성년자 강간 등의 혐의로 체포했다고 5일 발표했다.


가르시아 목사는 3일 LA공항에 대기했던 수사관에의해 긴급 체포됐다.

 


Image result for 멕시코 문도교회 가르시아목사AP Photo

 

 

멕시코에서 설립된 문도교회는 전세계 57개 국가에 1만5000개 지회를 두고 있으며 신도는 10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르시아 목사에게는 성폭행, 간강 등 총 26건의 혐의가 부과됐으며, 이중에는 아동 포르로 제작, 폭행, 학대 등의 혐의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 교계들은 문도 교회가 도덕적으로 가장 높은 규율과 모범적인 신앙생활을 기준으로 내세우고 있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검찰 에 따르면 가르시아 목사는 2017년 일부 신도들에게 최대한 옷을 적게 입고 남성을 유혹하는 춤을 추어보라고 강요하는 등 비정상적인 행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르시아 목사에게는 현재 250만 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됐다.


Yankeetimes  BIO CHuRCH  6/5/19

 


Total 3,192
3192 문재인 핵무기 소재 북한 유출의혹 최고관리자 07-16
3191 불법체류 단속 방해 낸시 최고관리자 07-11
3190 영양가 없는 민주당 한반도 종전선언 군사수권법 최고관리자 07-12
3189 일본 무역보복에 문재인 경제 휘청 최고관리자 07-12
3188 S&P 한국경제 암울 최고관리자 07-10
3187 트럼프,북 비핵화가 최종목표 최고관리자 07-10
3186 하원, 대북제재 강화법 상정 최고관리자 07-10
3185 불체자 추방명령 불응 50만달러 벌금 폭탄 최고관리자 07-04
3184 공공주택 불법입주 불법체류자 퇴거 착수 최고관리자 07-03
3183 재일동포들 최악 한일관계 정상화 촉구 최고관리자 06-19
3182 트럼프,김정은 판문점 자유의 집에서 회동 최고관리자 06-29
3181 불법입국 민주당이 판깔아 줬다 최고관리자 06-27
3180 미국인 51% 김정은 참수 바라 최고관리자 06-26
3179 김정은 트럼프 아름다운 편지받고 심각한 고민 최고관리자 06-20
3178 한국인 불법체류자 급증 / USATV Star 국제방송 최고관리자 06-14
 1  2  3  4  5  6  7  8  9  10    
Copyrights reserved by Americantown University Mediatech, 2007 Email: yankeetime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