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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폭 참수 공포, 김정은 트럼프에 편지 보내
최고관리자 19-06-11 19:51



비핵화 언급 한마듸도 없어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3대째 미국농락


   

 경제 옥죄기 대북제재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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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trump News  국제방송 >>> www.usradiostar.com





아름답지 않은 아름다운 편지 받은


트럼프 대통령 김정은 지켜 보겠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1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으로부터 아름다운 친서를 받았다고 화들짝 했지만 친서에는 핵문제를 언급하지 않고 트럼프 대통령에게 아부아첨 하는 내용이다.


아름답지 않은 편지를 아름답다고 한 트럼프의 진정한 마음은 ?


김정은은 나와 우리두사람이라고 자신의 위상을 높히고 하노이에서 약속한것을 지키켔다는 지극히 짧은 내용이다.


이번 친서에는 핵을 폐기하겠다는 내용은 들어있지 않았다.

Image result for 김정은 친서 내용



트럼프를 즐겁게 하는 미사려구만 가득한 것이었다.


트럼프가 말하는 아름다운 편지라는 말도 서양사람들이 흔히 사용하는 공치사 수식어다.

김정은이 핵을 먼저폐기할 때까지  지켜보면서 대북제재는 풀지않을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언급을 한국기자들은 그대로 아름답다고 보도하니 트럼프가 한국인들에게는 연약한 지도자로 비쳐진다.

 

김정은이는 핵을 폐기하여야 3차 회담이 열린다.핵을 먼저 폐기하면 이란 핵폐기 전제는 김정은이 핵 작난질을 더 이상 못하도록 핵폐기 족쇄를  체운 트럼프 특유의 전략이다. 


아름다운 편지는 저주의 편지로 돌변할수 있다 핵폐기 안하면 북폭 참수를 할것이다.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3대는 반세기 동안 미국을 농락했다.



김 위원장의 친서 전달이 공개된 것은 지난 2월27∼2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2차 미북정상회담이 결렬된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6·12 싱가포르 1차 북미 정상회담 1주년을 기해 미북 정상 간 톱다운 '친서 외교'를 통해 중대 돌파구가 극적으로 마련될지 주목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김정은으로부터 방금 아름다운 친서를 받았다"며 "어제 친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것은 매우 개인적이고 매우 따뜻하며 매우 멋진 친서였다"며 "고맙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여러분에게 친서를 보여줄 수는 없다"며 구체적 내용과 친서전달 경로는 언급하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나는 북한이 김정은의 리더십 아래에서 엄청난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주민들이 훌륭하며 (지리적) 위치도 훌륭하다"며 한국과 중국, 러시아 사이에 위치한 북한의 지리적 입지 조건을 거듭 거론했다.


미북 관계는 매우 좋다. 우리는 매우 좋은 관계를 갖고 있다"며 매우 긍정적인 일이 일어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내가 취임했을 때와 달리 핵실험도 없었고 중대한 실험도 없었다"며 자신이 취임했을 때에는 '엉망진창'이었다면서 전임 오바마 정권 때와 거듭 차별화를 시도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김 위원장의 이복형인 김정남이 미국 중앙정보국(CIA)의 정보원이었고, 이를 알게 된 김 위원장의 명령으로 살해됐다는 주장이 제기된 것과 관련해 "나는 그의 이복형에 관한 CIA 관련 정보를 봤다"며 "내 임기 하에서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그는 "그에 대해서는 어떠한 것도 알지 못한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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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노딜' 이후 계속돼온 북미간 교착국면이 북미 정상 간 톱다운 친서 외교를 통해 새로운 모멘텀을 찾는 모양새가 연출되면서 3차 북미정상회담 개최 계기가 마련될 가능성도 일각에서 제기된다.


볼턴 보좌관은 이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주최한 최고재무책임자(CFO) 네트워크 행사에 참석, 3차 북미정상회담에 대한 전망에 "전적으로 가능하며 정말로 김정은이 열쇠를 쥐고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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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트럼프 행정부가 북한의 실질적 비핵화 행동을 촉구하며 '빅딜론'의 견지에서 실질적인 성과가 담보돼야 3차 정상회담이 열릴 수 있다는 입장을 보여온 만큼, 북한이 추가적 비핵화 의지를 표명하지 않는 한 단기간에 3차 정상회담 성사로 이어지긴 쉽지 않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김 위원장이 친서에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을 담았는지, 그리고 추후 어떤 대미 메시지를 발신하느냐가 관건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By Ric Anton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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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keetimes  NewyorkTV 6/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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