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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체류자 스마트폰 아이폰 위치 추적
최고관리자 19-06-18 16:08

 

불체자 보호도시 집중 소탕




추방명령 불복 20만명 색출
 

 

 


사진=마크 모건 이민국장 대행
 




지난 5월 ICE요원들이 뉴올리언스에서 대대적인 작전을 통해 불체자를 체포하고 있다. [사진제공 ICE]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공약이었던 불법체류자 추방이 대규모 단속과 추방으로 이어지면서 국민들의 박수를 받고있다.민주당의 불체자 보호지역인 캘리포니어주와 샌프란시스코 오클란드 버클리 LA 리버사이드 지역을 타킷으로 단속에 나섰다.



ICE 마크 모건(사진) 국장 대행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미국에 불법적으로 체류하고 있다면 가족도 모두 체포하겠다"고 말했다.


"이민 판사에게서 추방명령을 받은 불체자와 범죄 경력이 있는 이들이 우선이지만 불체자라면 예외는 없다"고 밝혔다.

특히 과테말라와 온두라스 엘살바도르 등 중남미 국가들에게 불법이민을 하면 결국 추방된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라며 "이번
체포는 국익을 대변하고 불체자 수를 줄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인신매매와 마약밀매 단속을 담당하는 국토안보조사부(HSI)에 도움을 요청해 대규모 체포 작전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뉴욕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국토안보부(DHS) 고위 직원들이 ICE의 추방단속팀(ERO)을 돕기 위해 HSI에게 인력
요청을 했다.

재선 선언과 함께 트위트를 통해 미국내 불법으로 거주하고있는 약 1200만명을 한꺼번에 추방할수는 없지만 우선 약 200만명을 추방하겠다고 밝혔다.

다음 주에 이민세관단속국(ICE)은 추방명령을 받고도 잠적한 20만명을 인터넷과 스마트폰 아이폰으로 추적 체포할것이라고 밝혔다

불법체류자 대부분은 멕시코와 중남미 출신이다.

트럼프 행정부는 미 전역 주요 도시에서 불법 체류자 가족에 대한 대규모 단속을 지난 몇 달간 준비해 왔으며 이미 그들의 소재지를 파악한것으로 보인다.

불체자 추방을 방해하고있는 민주당과 캘리포니어주 정부 선거직 출마자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불체자 추방을 방해하거나 꺼꾸로 보호를 일삼고있다.

지난해 리비 샤프 오클랜드 시장이 당국의 불법 이민 단속 계획을 공개해 도망을 치게했다는 비난을 샀다..

스티븐 밀러 백악관 선임고문과 마크 모건 ICE 국장 대행은 극적인 단속 장면이 추방 명령에 거부하는 불법 이민자들에게
메시지를 주고 불법 이민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커스텐 닐슨 전 국토안보부 장관과 론 비티엘로 전 ICE 국장 지명자는 강력한 단속에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다 결국 지난 4월해임과 지명 철회 처분을 당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멕시코는 강한 이민법을 활용해 이민자들이 (미국) 남부 국경에 도착하기 훨씬 전에 차단하는 일을 아주 잘 하고 있다"며 "과테말라는 '안전한 제3국' 서명 준비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유일한 이들이 민주당 의원들"이라며 "그들은 (법의) 구멍을 없애고 망명제도를 손보기 위해
표결해야 한다. 그래야만 국경 위기가 빨리 끝이 날 것"이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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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Ric Antonio / News Anali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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